나 지금 외할머니댁인데 원래 옥상으로가는 계단에못올라가게 존나큰 통나무를 세워놓는 사람은 없잖아?내키가 176인데 그 통나무는 족히 2.5m는 되보였음뭔지 해서 가까이가려는데 그 씨발것이 따그락따그락거리면서 좌우로 흔들리는데 존나 소름돋아서 바로 집안으로들어간다음에 문잠그고 이렇게 글쓰고있다.가족들이 7명이나있는데 담배피러 나갔다 들어온 삼촌도저렇게 큰 통나무를 못봤다는게 말이됨??저 통나무가 설마 도깨비냐?
팔척귀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