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무시킹(벌래들이 대전하는 만화)을 엄청 나게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그 아이가 키우던 투구벌래가 죽고 말았다.
남자애는 죽은 투구벌래를 바라보더니,
배를 손톱으로 갈라 뜯어버렸다
[뭐하는거야!!!!]
아이의 엄마는 노발대발 하며, 아이를 혼내었다.
[움직이지 않으니까, 건전지 갈아끼우면 움직일 것 같아서 그랬어.....]
라고 아이는 우물쭈물 말을 꺼냈다.
엄마는 슬픈 얼굴을 하며, 이미 죽어서 건전지를 갈아 끼울 수 없다고 위로를
하며, 아이 등을 토닥거렸다.
그 때 아이는 뭔가 궁금한 얼굴을 하며 엄마를 바라보여 말을 꺼냈다.
[그럼 엄마는 아빠 왜 움직이지 않을 때, 배를 찢었어??]
다음날 엄마는, 경찰서에 아들이 실종되었다고, 실종신고를 하였다.
[출처]2ch
번역 카나자와
급결말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