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상가.. 용산 전자상가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이어 오타끄의 국내. 3대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하지만 용산은 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이른바. '용팔이' 테크노마트는 덤탱이 '수리비'로 이미지가 많이 손상되었고..

 국제전자상가는 서비스와 양질의 측면에서 오타끄의 필수 방문지인 '성지'로 취급받고 있다.


 하지만 진실은 어떠할까..?


 전자상가 출신으로 4년 이상의 아르바이트 및 정규근무를 해온 (실제로 지금도 한곳에 자리잡아 장사를 하고 있는) 디씨

 갤러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 '조폭'무리들이 닥치고 전자상가 (핸드폰.컴퓨터.카메라.장난감.게임등 )을 판매하는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구나 이들에 대한 경찰청.국가의 법치적인 적용도 애매하다.


 그 이유인 즉슨, '아니.. 조폭이 손씻고 장사하면서 똑바로 살겠다는데.. 그것만으로도 마음가짐 ㅆㅅㅌㅊ 아님?'  이것 하나만으로

 모든것이 용서받는 '무법지대' 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해당 영역은 '덤탱이'가 아닌 '부르는 게 값'인 엿장수 마음대로의 시장판이다.

 하지만 개 버릇 남줄까? 그들의 조직력을 이용해 서로 밀고 당기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경쟁사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고. 자신

 들의 이미지를 올리는 짓은.. 막을 수 없었다. 그런데.. 유독 한 곳으로만 좋은 이미지가 모여있고..  두 곳은 대차게 까이고 있다.

 그들은 하루종일 매장을 관리하면서 인터넷으로 자신의 물건과 관련된 갤러리.게시판.sns등을 자체 바이럴마케팅.관리한다.

 혼자서 수십인이 되어서..!!


 지금도 우리는 그곳을 아무렇지 않게.. 단지 '기분전환' '눈갱'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그리고 매 시간마다.., 혼자 업소를 방문하다 조폭무리에게 걸려서 신나게 관광당하는 호객들이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