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내얘긴 아니고 친형 얘기임
때는 나는 씹초딩, 형은 씹중딩 시절
당시 입시학원이 다니다가 형은 수업이 늦게끝나고 집으로 입갤중 이였음
근데 내가살던곳이 지방이라 밤되면 건물 불거의 다꺼지고 사람들도 많이없음
형이랑 형친구랑 같이 얘기하면서 오다가 갈림길에서 헤어지고 집가는데 형이 고양이 좆나시러하는데 그날따라 고양이 십새년들이 자꾸 눈에 밟혔다함
집에 거의 다와가는 시점에 코너길만 돌면되는데 코너길 위쪽에 어떤 한여자가 흰옷입고 서있는데 뭔가 붕떠있는 느낌이라함
우선 한번쫄아서 그쪽안보고 가려는데 호기심이 뭔지 시발거 보게됐는데 그여자가 자꾸 이리오라고 손짓햇다함
시발년 줄것도 아니면서 ㅜ
여튼 계속 손짓하길래 개쫄아서 집까지 전력질주해서 집으로 입갤
그리고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형이잠들고 깻는데 새벽에 속옷차림으로 혼자밖에 나갓다함
다행히 그때 할머니였나 외할머니가 같이계셨는데 이상해서 깨셔서 형 나가는거 붙잡고 빨리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니 이 씹중딩 힘이 쎄서 감당못해서 아빠 깨우고 아빠가 집으로 데려옴
담날형한테 물어보니 친구가 놀자고해서 밖에나가려곺했다고함
P.s; 반응안좋으면 친가 차타고 가다 귀신친 썰품
때는 나는 씹초딩, 형은 씹중딩 시절
당시 입시학원이 다니다가 형은 수업이 늦게끝나고 집으로 입갤중 이였음
근데 내가살던곳이 지방이라 밤되면 건물 불거의 다꺼지고 사람들도 많이없음
형이랑 형친구랑 같이 얘기하면서 오다가 갈림길에서 헤어지고 집가는데 형이 고양이 좆나시러하는데 그날따라 고양이 십새년들이 자꾸 눈에 밟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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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번쫄아서 그쪽안보고 가려는데 호기심이 뭔지 시발거 보게됐는데 그여자가 자꾸 이리오라고 손짓햇다함
시발년 줄것도 아니면서 ㅜ
여튼 계속 손짓하길래 개쫄아서 집까지 전력질주해서 집으로 입갤
그리고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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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그때 할머니였나 외할머니가 같이계셨는데 이상해서 깨셔서 형 나가는거 붙잡고 빨리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니 이 씹중딩 힘이 쎄서 감당못해서 아빠 깨우고 아빠가 집으로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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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 차타고 가다 귀신친 썰 풀어라
풀어라
풀어라
근데 봐야됨 그거 좆나짧아서 .. ㅋㅋ 다른거랑 같이 풀수도 이번에 지방가서 물어보고올게 산증인 엄빠테
반ㅇ응안좋다 풀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