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건은 1988년11월26일~1989년1월4일까지 일본동경도족립구의 아야세현에서생긴 17~19세사이의 고교중퇴자들에의한 강간,납치,유린,학대치사,암매장살인사건의통칭이다(아야세녀자고쿠센 콘크리토쓰메 사츠진지켄)


(개요)동경도기옥현남부 산고여자고등학교3학년에재학중이던 후루타준코(17)는 (그녀의친구에따르면) 미성년자성폭행범으로부터 교제를전제로한 집요한스톡킹을 하루도거르지않고 당하고있었다

준코는 산고시내의플라스틱제품공장의 상점에서 알바를하고있었는데 밤8시에퇴근하여 자전거를타고 3랑시 타카스 기옥현립3번지의 2층자택까지 1시간을몰고가는게일상이었다

1988년11월25일금요일,이날은 아이돌가수가나오는연속극 드래곤플라이의 최종화가하는날이었기때문에 준코는 퇴근하여 자전거를몰고귀가하고있었다

3랑시내의 인적없는거리를지나고있던 9시,집까지는 고작10분남은상태였다

뒤에서 전속력으로모터싸이클을몰고온 한남성(미나토노부하루,15)에게 부지불식간에 오른쪽옆구리를 왼발로힘껏차여 바로옆의도랑아래로 자전고와함께 굴러떨어진다

그남성은 처음보는전혀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남성이 뭐라뭐라 조롱과비아냥을날리며 모터싸이클을몰아 사라졌다

그때 저쪽에서 다른모르는사내(미야노히로싀,18)이 다가와 "괜찮니?어디다친데없어?"하고 묻고는 자전거를일으켜주며 일어서서 몸을추스리는걸도왔다.

"방금그녀석은 이근방에소문난또라이야.나도아까 그새끼에게칼로위협당했어,그놈은쓰레기야.또나타날지모르니 내가집까지바래다줄게"라며 자신의 모터싸이클에태웠다.

준코는 이친절남을믿었기보다는 아까그남자의무리가 다시올지몰라 오토바이에탔다

그러나사내는 준코의집이아닌 전혀다른쪽으로갔다

인적이없는공터의 컨테이너박쓰안으로 데려간사내는 갑자기돌변하여 주머니칼을들이밀면서"이몸은 야쿠자간부다.아까그놈도 내동료다.너를따라다니던그스토커가 우리대장이다.상부에서 너를차로받아죽이라는명을받아 곧너를죽일트럭이 이리로올텐데 넌내애인을닮았으니 특별히구해주고싶다.나와잠자리를갖기만한다면 윗선과잘타협해보겠다"라고하여 공포에떠는준코를 인근러브호텔에데려가 강간했다

그리고는 똘마니들에게 연락했다

이사내 미야노히로싀의후배3명은 그중한명인 아까그남자 미나토노부하루의저택에모여있었다

그곳이이들의 아지트격이었다."지금 여자를따먹고있다.먹고싶지?니들도 여기로와라"

"먹을래!먹을래!나먼저하게해줘..."

얼마뒤 패거리3명이도착하여 돌아가며 윤간한다.

하부리더격인 오구라유즈루(17)"이대로 돌려보내기 아쉬운데 아지트에데려갑시다"

미야노히로싀"지금너네집주변에도 야쿠자들이 온통감시중이다.위험하니까 당분간만 우리와지내라.만약 집에돌아가더라도 오늘일을신고했다간 동료들을시켜 너희가족을몰살할테니까 각오해"그리고는차에태워 40분떨어진 아야세현의 2층집으로데려갔다

새벽1시인이떄 미나토노부하루의어머니가 1층주방에서 설거지를하고있었다.

미나토노부하루네집은 부모가맞벌이로 주로새벽에귀가해 거의늘상비워져있는탓에 불량아들의 온상이되었다

2층미나토의방은 패거리의요새 내지는 놀이방격으로 변질돼있었다

미나토의아빠는 나흘에걸친오키나와파견으로 부재중이었고  미나토의형(17)은 공고생이었다

미나토는 1학년에 석달만에자퇴했고 놀고먹는무직건달이었다.

물론,그패거리들 모두

사건발각이후 미나토의엄마왈 "1층에서 집안일을하고있었는데 애들이왁자지껄떠드는소리가들렸고 문쪽을보니까 곧문이열리고 아들이 오늘밤은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교복입은여중생을 데리고들어오는게보였다.꼭 열대여섯살쯤으로보였는데 당연히 같은패거리의 불량소녀내지는 가출소녀인줄로만알았었다.애들은 인사도없이 곧장2층으로올라가버렸었다"

소년들은 있는힘을다해저항하는준코를 폭력으로억눌러 테이프로의자에묶어 팔목과발목도묶는다

여기다가 쿠션과이불로 얼굴을눌러버려 소리를지르지못하게하여 미나토의엄마는 계단바로아래 연직방향의 1층에있었는데도 밀실안에서벌어지고있던일에대해서는 아무론눈치도채지못한다

좀있다올라가봤지만 소년들이 문앞에서 막무가내로막아서는통에 방안의풍경을 보지못한다

새벽두시 오키나와에다녀온부친이귀가해서 2층거실에서 이상한시끄러운소리들이들려 "애들좀 조용하라그래"라고 아들에게말했지만 아들이고함지르는바람에 포기하고 집접2층으로올라갔지만 역시나소년들이막아서는통에 준코의존재도 알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