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포의 현장을 찾아가서 생방송으로 취재목적으로 계획을 짜고 있는 한 청년 입니다.

일단 시작인 만큼 소소하게 시작합니다.

컨셉은 게임 아웃라스트 처럼 캠하나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폐가나 주위 소름끼치는 소문들을 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