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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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1부랑 중복 ㅈㅅ

 

 

아 원래 저 문 구멍으로 손가락넣어서 열려고 노력하다보면 펑하면서 열리는데

 

이제는 누군가 아예 못을 처박아서 열수가없었음...

 

그래서 그냥 나왔음

 

 

 

 

 

 

 

 

 

 

내가 약 7년전부터 여길 다녔는데

 

 

처음 왔을땐 애초에 저런 나무판자도 없고 그냥 사면에서 안으로 진입이 가능했는데

 

 

안에 피아노도잇었고

 

어느날부터 나무판자로 막고

 

그나마 저 문은 열렸는데 이제 못으로 박아서 열고 들어가지도 못함 ㅡㅡ

 

 

조금 아쉬웠지만 역시 서울내에선 가장 살벌한 흉가가 여기임

 

필자는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곤지암정신병원보다 여기가 10000배는 더 무섭다고 생각함.

 

 

문 열고 들어가면 딱히 볼건 없음

 

 

 

그냥 큰 대청 2개있고

 

푸세식? 화장실 있고

 

 

더 들어가면 이상한 엄청 큰 가스통 같은거에 호스관연결되서 돌아가고 있음

 

그리고 사람쓰던 그릇, 이불 등 흔적 남아있고

 

 

바닥 다깨져서 여차하면 발빠짐;

 

 

그리고 천장도 구멍 엄청 뚫려있고

 

 

피아노는 약 3년? 전 쯤에 없어진듯

 

 

전글읽어보면 피아노에 관한 무서운일이 적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엔 술을 너무 왕창먹고가서 뭔가 대충찍었음

 

이점은 죄송;

 

 

그리고 여기는 거짓말 안보태고 한 50번은 와서 별로 흉가같다는 느낌도 안들고해서 걍 대충찍고 내려와서

 

 

어항 덫놓은거 빼서 보고 술 더마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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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자세히 보면 성신여대 난향별원이라고 써있는거 보일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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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혹시 또 누가 뭐 문이 왜안열리니 이런 말할까봐

 

못박힌거 제대로 가까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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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건 어항에서 잡은 가재 가로등 밑에서 찍은거

 

 

여긴 1급수 맞음 ㅋㅋㅋ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다음엔 술안먹고 좀 가서 제대로 찍어보겠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