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아파트가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우리층엔 4집이 살았다 우리는 중간쪽집이었고 스토킹 하던 아재는 젤 끝쪽집에 살았지
어느날부터 내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그 아재집도 문이 열리고 아재가 나옴 ;ㅎ
기분탓인가 해서 한번은 문을 벌컥 열고 엘리베이터쪽으로 뛰어감 아 근데 진짜 무서웠던건 그아재도 문을 벌컥 열고 엘리베이터로 옴 ㄷㄷㄷㄷ;;;;;;;;;
늘어진 나시 입고 반바지 차림으로 슬리퍼 끌고 튀어나왔더라 ;;;;;;;그때부터 이아재가 스토커란걸 눈치채고 조심해서 다님
아 그러던 어느 날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