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갤은 오늘 처음들와 보네 쨋든

예전에 나랑 할아버지,할머니 우리가족 삼촌네 가족까지 9명이 거실에서 다같이 개콘보고 있었음(이때는 개콘 재밌을때 김병만 달인 나올때쯤)

부엌이 거실 옆에있었는데
내가 개콘보다가 내 시야 거의 오른쪽 끝(부엌쪽)에 하얀 소복입은 형상이 보이는거 같아서 부엌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부엌에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다시 고개를 엄마한테 돌리면서 \"엄마 나 귀신본거 같아\" 라고 말할라고 했는데 남은 8명이 모두 부엌을
쳐다보고 있었음 근데 삼촌이 나한테 \"너도 봤냐?\"라고 말할때 그때 소름 쫙돋았었음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