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내가 집안을 청소하던 중
처음보는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방 안은 일반 가정집 안방과 거의 비슷했는데
방을 들어서자마자 방문 오른쪽에 의자와 그 위에
다리를 꼬고 앉은 인형이 하나 놓여있다
사람크기만한 인형
우리집에 이런게 있었나 싶어 생각해보니
분명히 있었다.
내가 어릴적에 우리 어머니가 분명 만들었던 인형
나는 그 인형의 얼굴을 보고도 놀라지 않았다
인형은 우리 셋째이모를 모델로 한 인형이다
하지만 사람크기의 인형이라니..
너무 기괴하여 어머니를 불러
이 인형 버려요! 이런게 있으면 혼자 못자!
라고 외치는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그 의자..
검은 가죽의 그 의자를 사용한지 8년이 지났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버리지 않았는데
이번 꿈으로 소름이 끼쳐,
버리려고 한다
처음보는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방 안은 일반 가정집 안방과 거의 비슷했는데
방을 들어서자마자 방문 오른쪽에 의자와 그 위에
다리를 꼬고 앉은 인형이 하나 놓여있다
사람크기만한 인형
우리집에 이런게 있었나 싶어 생각해보니
분명히 있었다.
내가 어릴적에 우리 어머니가 분명 만들었던 인형
나는 그 인형의 얼굴을 보고도 놀라지 않았다
인형은 우리 셋째이모를 모델로 한 인형이다
하지만 사람크기의 인형이라니..
너무 기괴하여 어머니를 불러
이 인형 버려요! 이런게 있으면 혼자 못자!
라고 외치는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그 의자..
검은 가죽의 그 의자를 사용한지 8년이 지났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버리지 않았는데
이번 꿈으로 소름이 끼쳐,
버리려고 한다
꿈내용을 2ch공포이야기 투고풍 느낌이 나도록 써봄
친구없지 너
당연한걸 왜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