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시대착오적인 극우보수세력의 영구집권 야욕. 시대가 바뀌면 정치도 바뀌어야 한다. 인류역사를 돌이켜볼 때, 새 시대에 부합되는 자기혁신에 성공한 정치세력만이 살아남았음을 알 수 있다. 시대는 변했는데, 과거 그대로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회집단을 시대착오적인 집단이라고 부른다. 이런 점에서 한국의 극우보수세력은 명백한 시대착오적 정치세력이다. 이들은 새로운 시대의 추세에 아랑곳하지 않고 민주정치가 아닌 독재정치를, 자주와 자립이 아닌 사대와 의존을, 평화와 통일이 아닌 전쟁과 흡수통일을, 탈냉전이 아닌 냉전을 고집하고 있다.
역사가 전진함에 따라 시대착오적 정치세력은 결국 도태되기 마련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극우보수세력이 경제민주화와 같은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공약, 국정원을 동원한 불법선거와 관권선거, 박근혜 후보의 노인세대 득표력 등을 적극 활용했음에도 간발의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 이것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한국에서 시대착오적인 정치세력의 집권이 더욱 어려워질 것임을 의미한다. 시간은 극우보수세력의 편이 아니라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다음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처럼 특정한 세대의 표를 싹쓸이할 수 있는 후보를 내세우지 못한다면 또 지난 대선을 훨씬 능가하는 불법, 부정선거를 자행하지 않는다면 재집권이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극우보수세력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공포정치밖에 없지 않을까?
호곡 님들 저는 이런 글을 쓸만큼 똑또카지 앉슴니다
정사갤 ㄱ
3줄요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