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수능을 앞둔 반흔딸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공부를 더 하기위해 저녁을 거르고 계속 교실에서 공부를 하던 도중 모두가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급식실로 갔기 때문에 아무도 없어서 조용해야 할 화장실쪽에서 조용한 분위기를 찢고 들어오는 달콤한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반흔딸은 호기심이 일었다. 그리고 이 야시꾸리한 분위기를 이기지 못하고 그만 발기를 해버렸다. 갑작스럽게 딸감이 필요해진 반흔딸은 달콤한 비명소리가 들려오는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다. 한걸음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흥분은 배가되어 반흔딸의 정상적인 사고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흥분감이 그의 온몸을 뒤덮었다.
아 근데 내가 예전에 목촌린가 목우촌인가 올렷던거 다시볼려하는데 왜 다 없어졌지 예전아이디 갤로그도 삭제됫던데
하...
와 이새기 아직도 잇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