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식이가 안무섭다 그래서 여친이랑 봤는데 개무섭더라.영화에서 밤낮 할거없이 튀어나와서 심장 쫄깃했다.스토리도 좋았고 연기력도 좋았음.다보고 나서 여운이 가실 때쯤 여친이랑 장난치다가 퇴마사부인 따라하다가 개싸웠다;; 잊었는데 왜 하냐고...근데 보다가 궁금한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인데 왜 우리나라는 저런식의 빙의? 그런게 없는지 궁금하다 아는 사람 없냐?
나도 몇번이나 소리를 질렀는지 참.. ㅊㅊ할만하더라
나도 오늘 보고 왔는데 사람들 놀라서 와.. ㅆㅂ..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른이도 몇몇있었음
알바냐 존노잼
ㅋㅋㅋㅋ그냥 판타지더만 무슨.. 장담하고 굴단이더 무섭게생김 발락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