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식이가 안무섭다 그래서 여친이랑 봤는데 개무섭더라.

영화에서 밤낮 할거없이 튀어나와서 심장 쫄깃했다.

스토리도 좋았고 연기력도 좋았음.

다보고 나서 여운이 가실 때쯤 여친이랑 장난치다가 퇴마사부인 따라하다가 개싸웠다;; 잊었는데 왜 하냐고...

근데 보다가 궁금한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인데 왜 우리나라는 저런식의 빙의?  그런게 없는지 궁금하다 아는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