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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롤드: 2003년 어떤 오너가 구입해서 유튜브에서 계속해서 방영되면서 캡쳐해서 보여주고있는 인형


백그라운드 스토리: 루머에 의하면 어떤 아저씨가 아이를 위해서 인형을 사다줬는데 갑작스레

이유도 모른체 아이는 죽었고 아이가 죽은 다음날 아이가 없는 방에서 마치 아이가 죽은것이

통쾌하다는듯이 웃어대는 소리가 들려서 방안에 들어가있었는데 아무도 없었고 이 인형만 있어다고하는...

나중에 무속인한테 이 인형의 관련해서 상의를 했더니 이 인형안에 하나도 아니고 여러명의 유령이

빙의되어있다고 하는... 무속인은 문제가 더 생기기전에 인형을 태우라고 말해서 그 아저씨는 

이 유령을 불에 집어넣고 태울려고했으나 태우는게 불가능했다고합니다. 처분이 불가능한 이

인형은 여기저기 거래로 팔리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돌아다닌다는 인형... 보통 이런 인형들은

눈과 눈을 마주치면 끝장임. 그래서 이 사진도 일부러 앞으로 찍지않았을듯..

고스트 어드벤쳐 편에서 해롤드를 데리고 인형의 섬에 (Doll island라고 나중에 구글에서 검색해보세요.

지옥같은 섬을 보실수있으십니다.) 갈려고했다가 운전하는 도중에 이 인형에 빙의된 유령에 당해서

팔에 손으로 잡아서 멍이 난 자국을 만들었던 장면이 그대로 방영되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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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벨에 나왔던 인형의 실제모습이랍니다. 지금도 워랜부부의 박물관에 봉인되어있다는 

전설의 인형입니다.



백그라운드 스토리: 1970년 도나라는 이름의 학생이 자신의 생일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인형이

바로 이 애나벨이라는 인형이었죠. 당시 도나는 친구와 함꼐 방을 같이 쓰고있었는데 

계속해서 주위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집을 비우고 나갔다 온사이 인형이 있던 자리가 마치 스스로 움직여 이동한듯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는점, 처음에는 아주 작은 위치의 변화라고 생각안해서

신경쓰지 않았지만 날이갈수록 노골적인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죠. (유튜브에서 본건데

저거랑 비슷한 포즈로 인형을 냅뒀는데 밤에 돌아와서 보니까 다리도 꼬고 두손은 

무릎위에 모으고있엇다고 하네요. 인형자체를 보시면 알겠지만 누가 움직이지않으면

그런 포즈를 만들기엔 불가능한 인형이죠.)


거기에 연필로 마치 어린아이가 쓴것같은 쪽지가 발견되고 집에온 남자친구가 

기분나쁘다고 이 인형을 갖다버리라는 소리를 했다가 소파에서 자는 도중 

이 인형이 그 남자친구 가까이와서 목까지 졸랐다고하는...가슴에는 

손톱으로 할킨 자국도 있었다고 하는... 


첨에는 어떤 무속인이 이안에 어떤 여자아이가 빙의되어있고 그 아이가 단지 도나의 가족들과

친하게 지낼려고 그랬다고해서 도나는 안심했다고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점점 커지는게 보이자 결국은 워렌 

부부에게 의래를 했답니다. 워랜부부들이 말하길 여자아이같은건 처음부터 없다고 얘기합니다. 

인형에 깃들어있는 유령은 없고 악령이 이 인형을 통해서 도나와 가족멤버중 한명에게 빙의되기위해서

이 인형을 이용하고있다는거... 그말은 한뒤에 워렌부부가 이 인형을 수거해갔는데 

운전하면서 거의 이 인형때문에 여러번 죽을뻔했다고합니다. (쉽게말해서 차안에서 악마와의 싸움을 했다는..)

운전하는 도중에 인형이 위협을 가할때마다 인형한테 성수를 뿌리고나서 운전을 했다고합니다.

그리고나서 저 인형케이스안에 집어넣었다고 하는... 지금도 매일 저 박물관에있는 저주받은 물건과 함께

워렌의 친한 신부에 의해서 엑소시즘을 받고있다고하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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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린 인형 로버트를 살펴보자면, 이 인형은 플로리다 키웨스트의 한 박물관의 지하에 있으며 자물쇠로 잠긴 유리로 된 케이스 안에 앉아있다고 합니다.
대충 인형을 보면 전혀 이상할게 없어 보이는 어린이들의 인형 같습니다.
하지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로버트 인형은 세상에서 가장 귀신들린 인형이거든요...

1897년, 오토(Otto)라는 성의 가족이 키웨스트의 근교에 살고있었습니다.
그들은 농장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때문에 일을 시키기 위한 많은 하인들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인들을 아주 나쁘게 대했었습니다.
어느 날, 어느 소녀 하인이 주인 집 아들 진(Gene)에게 선물로 인형을 주었습니다.
오토 가족은 몰랐지만, 이 소녀는 부두교의 흑마법을 알고있었습니다.

진의 풀 네임은 로버트 유진 오토 (Robert Eugene Otto)였습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진이라고 애칭으로 불렀는데, 진은 그 인형에게 로버트라는 자신의 진짜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많은 기이한 일들이 오토의 가정에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토 가정이 외출을 하게되면 로버트(인형)가 창문 사이사이를 걸어다닌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은 그런 일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오토 가족들은 인형이 웃는것을 듣기도 했고, 인형이 집안을 뛰어다니는 것을 언뜻 보았다고도 말했습니다.

진은 악몽을 꾸기 시작했으며 밤중에 고함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진의 부모님이 그의 방으로 들어올 때마다 종종 가구가 쓰려져있거나, 아이가 공포에 질려있거나, 로버트가 침대의 다리부분에서 노려보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마다 진은 "로버트가 그랬어!!" 라고 울며 말했습니다.

로버트 인형:인형 로버트는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시 한 박물관에 있는 귀신들린 인형에 대한 실화입니다. 

이 인형은 실재하며 몇몇은 이 인형이 악마의 저주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인형이 눈을 깜빡이거나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로버트를 다락방에 올려버려진 채로 몇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로버트는 다른 계획이 있었습니다.
집을 방문하는 사람마다 무언가 다락방을 걸어다니는 소리나 킥킥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은 더이상 오토가정의 집을 방문하기 싫어했습니다.

진은 1972년에 사망했고 그의 집은 다른가정에게 팔리게 됐는데, 로버트에 대한 이야기들은 점점 사그라들었습니다.
그러나 로버트는 다락방 안에서 끈기있게 다른 사람이 자신을 발견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들어온 가정의 10살짜리 딸은 다락방에서 어렵지 않게 로버트를 발견했습니다.
로버트의 저주가 그 아이에게 일어나기 까지는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로버트가 자신을 고문하며 자신의 인생을 지옥같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30년이 지나 아이가 어른이 돼서도, 그녀는 지독하게도 인형이 살아있고 자기를 죽이려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버트는 아직도 하얀 선원옷을 입고 사자인형을 안고있는 채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키웨스트 박물관의 유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비원은 말합니다. '로버트는 지금도 예전처럼 장난을 치고있다'고...

처키 인형은 이 로버트 인형으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 덧붙히자면 실제로 저 박물관에 들어가서 이 인형을 찍을때는 저 인형한테 허락을
받아야 찍을수있답니다. 허락을 안맡고 찍은 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이 인형의
저주를 받았다고합니다. 저주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이 인형한테 사과한다는듯이
편지를 보냈다는... 그 편지의 수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ㅡ.ㅡ;;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저주받은 인형중 3개입니다. 몇개 더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