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수기 수리 알바하는 중이야.
오늘 입시학원에서 콜이 들어와서 출장수리 나갔었음.
거기 원장이 나이가 30대 중후반 정도 되는 여자 원장 선생님이었는데
나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어보이는 사람임. 가니까 애들 수업하고 있더라고.
정수기 필터 교체하고 코드 접합 부분 손보고 수리 다 마쳐서 다음 장소로 가려고 나가려는데
초등학생 애가 말도 안듣고 엄청 떠들었나보더라. 거기 원장 선생님이 학원 교실 밖으로 내쫓으려고 팔잡고 애 끌고 나오는데
애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하더라. 씨발년 죽인다 어쩐다 하면서..
날도 후덥지근하고 비도 조금씩 내리고 찝찝한 기분에 수리 와서 그런장면을 보니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멍때리게 되더라고
근데 갑자기 초딩이 니킥으로 원장선생님 옆구리쪽 찍으니까 그 선생님도 원래는 서글서글하고 착하고 미소가 아름다운 분이었는데
진짜 화났는지 애 머리를 한대 쥐어박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인데 머리 맞자마자 그 초딩애가 옆차기라 해야 하나? 그 어린애가 어디서 그런속도랑 힘이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엄청 센 킥으로 정면으로 그 여자 원장선생님 배꼽부분 복부? 배한가운데를 뻥 까더라.
억! 하는 소리 나더니 그 선생님이 배 부여잡고 쓰러지듯이 허리랑 고개숙이니까 그 초딩넘이 그 여자 선생님 턱을 한손으로 잡고서
들어올리더니 옆으로 던져버리듯이 밀어버림.
근데 웃긴게 교실안에 있던 다른 초딩애들은 말리지도 않고 지들끼리 히히덕거리면서 그거보고 웃기만 하더라.
그 여자 선생님이 벽에 부딪혀서 배 움켜쥐고 괴로워하는데도 ㅅㅂ
오늘 정수기 고치러 갔다가 본 실화임. 나는 그냥 너무 뜬금없고 어이없어서
입을 헤 벌리고 찐따처럼 보고만 있었는데 마침 같이 출장나왔던 대리점 실장님이 내가 안나오니까 입구로 들어오면서
그거 보더니 쓰러져서 신음하는 원장선생님 때리려고 다가가던 그 초딩새끼 뜯어 말리고
그 학원 다른 남자 선생님 한분이랑 건물 경비 아저씨 올라오고 나서 그 학원 나옴.
그래도 그 여자 선생님 키도 170 되보였고 청스키니진같은 젊은애들 옷 입은걸로 보나 피부로 보나 외모로는 20후반에서 30초반까지로도 보이
는 아직 젊은 어른인데
그렇게 허무하게 초딩한테 맞고서 쓰러지는거 보고 놀랬다.
요즘은 초딩들도 개무섭더라고.. 진짜 너무 폭력적인 장면이라 잊혀지질 않는다.
공포네,,
무서워 ㄷㄷ
미친
가정교육을 우째 받은건지 ..ㄷㄷ
선생님 괜찮으세요? 하고 손으로 아랫배를 쓰다듬엇는데...
저새끼분명 고딩정도만되도 여기저기삥뜯고 사고쳐서 뉴스크게나올새끼임
야구빠따로 줫나게 후려쳐야지
아깝다.. 그냥 내버려두지. 초딩이 여선생 능욕하는거 진짜 개꼴릴텐데 막 쓰러진 여선생 바지에 보지 꽉끼는 부분 손으로 툭툭 건드리고 거기에 팔콘펀치 날리고 진짜 개꼴
느그매도 니새끼 싸지른거 후회하시게 팔콘펀치 쳐갈겨야하는데 ㄹㅇㅋㅋ
아동학대를 당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일수록 어린학생이 성인 때리는거 보는걸 좋아한다던데..불쌍한 사람이 있네
그 학원년 아주 박살을내버리지 초딩 패기 대단하네
요즘초딩이 아니라 원래 인간은 굉장히 폭력적인 존재야
요새 초딩 무서구려....
미친;
그 초딩 여자 남자?
ㄴ남자였겠지
라그렇지뭐...
나였으면 뒤질때까지 패는건데 - dc App
꼴렸다 정상임?
삼일한 영재
헐
내가족이나 여친한테 그랬으면 찾아내서 반병신만들어놀거임
배빵머꼴ㄷㄷ
죽어라 초딩시발새끼야 내년에 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