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펌) 인형의 섬의 기원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일단 돈 쥴리안 산타나라는 사람으로 부터 이 섬이 유래한 건 확실하다.
섬의 관리인인 돈 쥴리안은 물에 빠진 소녀를 목격하지만 구하지 못했다. 소녀를 구하지 못해 괴로움을 견디지 못했던 돈 쥴리안은 그는 26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섬 주변 도시를 돌아다녔다. 그는 버려진 인형들을 모아 밤마다 섬에 인형을 매달아 소녀의 영혼을 위로했고 지금의 인형섬이 되었다.[1]
알콜 중독자인 돈 쥴리안은 아무 이유 없이 인형을 나무에 매달다가 1975년 아내와 자식들을 버리고 무인도에 정착해 똑같은 일을 반복한 결과 지금의 인형섬이 되었다.
보너스로 말씀드리자면 저번에 언급했던 해롤드입니다. 고스트 어드벤쳐 팀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죽음의 인형중 하나인 해롤드를 이 섬에 들어갈때 같이 데리고 들어갈려고 했습니다.
빙의된 인형을 빙의된 인형들이 가득한 섬으로 데리고가면 어떻게 될까하고 말이죠.
참고로 해롤드의 눈과 마주치면 병에 걸릴수있다고하는.. (하지만 서양에는 돌+아이들이 많아서
이런거 모으는놈들 많아요. 비싼값을 주더라도... )
섬으로 가려고하는데 해롤드가 그 섬에 가는걸 저항하려고 하는듯이 사진에 찍힌
잭이 운전하는도중에 공격을 해서 팔에 손바닥모양으로 생긴 멍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카메라로 직접 보여줬다는거.. (정확히는 저 인형안에 빙의되어있는 유령중 하나가 공격한거죠.)
섬에 도착했을때 한밤중에 영문도없이 갑자기 인형한테서 웃음소리를 내면서 움직인건
해롤드안에 있는 유령이 들어가서 장난쳤을수도있다는 얘기도 하더군요. 건전지도 안들어있는
그 인형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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