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흉가를 쳐가고 인증을 올려도


뭐 귀신같은거 느껴본적 단 한번도 없고


씨팔 멀리 흉가갈바에


그냥 씨부랄 집에서 강령술 하는게 낫지않냐?


혼숨? 혼자하는숨바꼭질? 이게 후기가 줫대던데 어떻게 생각함?


혹시 해본사람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