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귀접 잘당함
니모(49.1)
2016-07-08 02:15:00
추천 1
어느 날 집에서 공부하다가 쉬려고 누워있는데 다리가 막 조여오길래 (보이지는 않고 느껴지는 것을 감지) 무서워서 나는 가만히 있었음.. 근데 누가 내 몸을 만지고 삽입까지 하더라..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아프고 막 나중에는 그게 중독되어서 나도 모르게 귀신 기다리고 있더라. 나중엔 심각한 수준까지가서 귀신이 나보다 힘이 쎄졌다고 해야하나.
내 속옷도 잡아당기고 나를 아예 빼도박도못하게 만들더라. 그래서 한동안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몇일 밤을 울었음.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우울한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난다.. 이게 어엿 4년..
보보가
음처녀귀신밑에안입었다는데 치마밑에속옷안입었어 그니까섹스!외치고덮쳐라!그건구미호암컷도마찬가지.그냥뭐...개전용자위장난감으로구미호를애무해주면됨.그러면아앙으응끄흥끙끙끼기깅깽캥캥캐갱이러고신음냄ㅋㅋㅋㅋ
섹파생겼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