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편히하기 위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해서 했던 말 하나하나 , 사람들 얼굴

사물위치까지 너무 정확 하게 기억이남....

글쓰기에 앞서 필자는 루시드드림 이란걸 경험해 본적이 있음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꿈속에 들어가면 시야 끝부분

, 즉 가장가리부분이 흐릿한걸 알수 있을거임

난 꿈에서 그 가장자리부분이 흐릿하지 않다는걸

중간에 깨달음......

이제 본론에 들어가겠슴


내가 눈떳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다 기억하며

내가 잠들었던 약 5시간 분량의 꿈이었음 .


처음에 눈을 떳을 때  난  살구색 아파트 단지였음 .

그것도 굉장이 크고 높은.... 복도형 아파트 ..

난 우선 우리 아파트라는 걸 인지했음 .

우리집은 1606 동인데  난 1.17.2  라고

써져있는 아파트 정문 계단 앞에 있엇음

이상한걸 느낀게 이시점 부터 였음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게 많았고 나는 16단지를 향해서

천천히 걸어가면서 주변을 살폈는데 웃고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고 정말 \'무\'표정이었음  

나는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16단지 계단을올라가고

좀 큰 ...?  가로 7~8 세로 2.3m 는 족히 되보이는 자동 유리문이었음  

들어가고 일반 아파트 처럼 계단이 있거나 엘리베이터가

정면에 있지않고 양 옆으로 복도가있고

왼쪽 복도 끝부분에 엘리베이터가 있고

올라가는 계단이 있엇음

엘리베이터앞 앞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엘리베이터앞에 있던사람들 얼굴이 전부기억남

이상한점은 엘리베이터 위에 6층 이라고 써져있었음

처음 엘리베이터가 왔을땐 사람이 너무많아서 타질않았음

이내 2분정도 후에 엘리베이터가 왔는데

올라가는 거여서 중간 쯤에 탔음 .

엘리베이터는 그렇게 크질않음

12인승 크기 보다 좀 작은정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처음엔 문이 닫히지 않자

어느 정장입은 30대 여성분이 내렸음

그분이내리고 문이 닫혔는데....

여기서 정말 .. 너무 무서웟음 ..

분명 10명이 탔다가 한명내리고

9명이 있었는데 엘리베이터가 6층에서 올라가질않는거임

엘리베이터 안은 살구색이었음  

갑자기 붉은 불빛 . 경고등같은 빛이 엘리베이턴 안을 채웠음...

그런데 사람들이 나.아주머니,50대 아저씨 ,그리고 내시야 범주에 들어오지 않던 검은생머리 여자분한명

이렇게 4명만 엘리베이터안에 존재했음

엘리베이터가 붉어지고 층수가 이상해지기 시잣했음

6층에서 55층 77층 미친것처럼 숫자가 고정되지않고

빨간 불빛을 내며 요동치며 숫자가 바뀌더니

99층에서 멈추더니 빠르게 숫자가 떨어졌음

그때 엘리베이터 안에 모든사람들은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는걸 느낌 ..

아저씨는 무서워하고있었고

긴생머리녀는 아무말 않고 가만히있었음

아줌마는 엘리베이터 나사를 보더니 나한테

드라이버가 있냐고 물어봤음

그때 난 가방을 메고 있었는데

평소 자전거를 자주만져서 드라이버를 들고다니는데

일주일전에 잃어버렸음

거기서 난 . 왜 드라이버를 잃어버렸을까하며 후회함

그리고 아줌마한테 그런게 있겠어요 ?! 하고 소리침

혹시몰라 가방을 뒤져보긴 했음나 역시 없었음

엘리베이터는 추락하고 있었고 숫자가 미친것처럼

붉게 요동치면서 떨어졌음. ..

아 시발 죽는구나 하고 생각함

그래도 떨어질때 덜아플려고  난간에 올라 탔음

왜하필 그때 이런게 잘생각이나는지

어디서 들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면

점프를하든 천장에 메달리던 거기서 거기란다 .

5분동안 떨어지는거같은데 현실과 시간이 흡사하게

흘러갔으니 5분동안 죽음의 공포를 느껴야했음

그러다 엘리베이터 왼쪽 모서리가 찢어지더니

엘리베이터가 마치 사람 살가죽같은 재질이라

찢어졌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같음...

산이랑 숲이 보였음

우리는 달리는 기차 위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렇게 숲길을 달리는동안 내 머릿속에 드는생각은

어서 집으로 돌아가야해 더이상 멀어지면 안돼

라는생각밖에 없었음.

그리고 몇시간이나 기차가 달릴수록 불안감은 커져만 갔고

그러다가 풍경이 바뀐게 바닥은 온통 진흙이고 기차가

달리는곳 정면에 약간 비스듬하게 철제 간판이있었음

이시점에서 나는 선로가없는것을 깨달음 .

철봉 엄청큰거로 기차를 오른쪽으로 살짝 틀어서

간판을 스쳐지나오고 .. 어떻게했는지는모르지만 ....

기차가 멈추고 겨우 도시같은걸발견함

굉장히 소름돋는게 그시각쯤 이면 현실은  동틀시간

꿈에서도 동이 트려고 하고있었음

도시의 차가운 새벽공기가 살갖을 찢을거같았음

고작해야 2층짜리 건물만있고 사람도 휑 하게 없었음

건너편에 지나가는사람에게

역이어디냐고 묻자 얼굴이 회색빛이었음...

그때 우리가 왼편에있다 오른편으로 건너왔는데

거기서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자주오는 아저씨를발견함

꽤 친해서 아저씨에게 가서 물어봤음

아저씨가 굉장히 유쾌하신 분이었는데

씁쓸한 표정으로 나한테 \"이리로 와 \"

하더니  시멘트벽땜에 잘안보이는 역으로 데려가 줬음

역은 굉장히 컷고 사람도 바글바글  했음

역전체 천장은 푸른색 유리로 덮혀있는데

역 자체가 회색빛이었음  

아저씨는 저기로 가면된다하고  그자리에서 지켜보기만했음  .... 아주 쓸쓸한표정으로

근데 여기 버스카드를 찍어야하는거임 - -

정말 당황해서 어쩌지 .. 지갑 집에있는데

생각하니 .. 아쥬머니가 버스카드 한장을 건네주셨음

찍는곳이 총 두곳인데

나에게 3000원들은 카드를주시고

아주머니는 후불카드로 가시는거같았음

처음 통과할땐 같이 갔는데

두번째 갈땐 어떤 미친년 .. 아오 .. 그년이 내버스카드를 훔쳐

듀번째 찍는곳에서 가버렸음

그걸보고 아주머니가 나한테 버스카드를 주더니

\"학생이... 우리아들같어서 그래... \"

이말씀을 하시고 어여 가라면서 등을 밀었음

난 기회주의자라서 두번쨔를 찍고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는데 역에 남아야하는 사람들을 봤음

그사람들은 우리 기차랑 반대편에가는걸 탔는데

진짜 열차가 시뻘갰음

빨갛다라는표현이 부족할정도로 ..

그리고 회색빛 열차가 내앞에 멈추더니

우리집방향 열차를 탔음

타자마자 나는 꿈에서 깼는데

꿈을 하나 더 꿧음 ...

어떤 여자가 공장에서 머리가 토막나고있었음..

머리가 잘린 시체는  정말 미친듯이 기괴하게 팔다리가

꺽이면서 흔들어댔음

그리고 살구색 피부같은걸 2번 씌웠는데

첫번 째 얇은건 피를 가려줬고

두번째는 좀 두꺼운건데

그거를 씌우니 움직이질 않았음

그리고 이꿈에서 깨서

내방에 헉헉대며 일어난 내가있었지 ..

꿈에서 깨자마자 생각이든게 ..

역에서 만난 사람얼귤이 또렷하게 기억나고

그사람들이 내핸드폰에 사진으로 있다는것...

그리고 아직 내 시야가장자리가 흐릿하다는거...

총 3중꿈을 꿨는데

정리하자면

기차>머리잘린여자>내방 > 현실

이렇게 3개 ..
우선 토요일날 알바를가니

아저씨가 무사한지 확인하고 싶음

* 분명 기차꿈에선 가장자리가 흐릿하지 않았음 ..
아무리봐도 그 차가운공기,열차가 달릴때 피부로맞던 바람

꿈이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