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나 보던 그 좀비가 실제로 생겼을 리가 있냐'
'검체를 떠서 분석을 해봐라'
'분석 결과 나올때 까지는 폭동으로 간주하고 전경이 진압한다'
'전경들이 다 좀비가 되었고 퍼져나가고 있다고?'
'검사 결과는 나왔나?'
'검사 결과 나올 때 까지 계엄령 선포하고 군부대가 통제한다.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 아니면 절대 발포하지 말 것'
'군인들이 다 좀비가 되었고 퍼져나가고 있다고?'
'검사 결과는 나왔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도 좀비에 장악당했다고?'
'검체를 미국으로 보내서 분석 요청해라'
'공항이 장악당했다고?'
끗...
우리나라의 조직 의사결정 체계로 봐서는
마지막까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분석 결과만 기다리다가 망할게 분명한 듯.
헬적화
역시정부가만악의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