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습하고 무더운 날이 계속 길어지느라 다들 고생하십니다.
이 더위를 식혀 주고자 100%실화 경험담을 준비 해봤습니다.
제가 글은 처음 써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질문 받습니다.

서큐버스랑 귀접한 썰

때는 바야흐로 2년전 지금과 같은 여름 이였다.

그 당시와 지금의 내가 다른 점은 그 때는 군인 이였다는 것이다.

당시 취사병 상병이였던 나는 일과를 마치고 청소를 빼먹고 사지방을 한 뒤 잠에 들었다.

군대 오기전 가위에 수백번 눌려봐서 꿈에서 나자신을 자각하고 원할때 꿈에서 깨거나 움직일 수 있었다.

(가위에 눌려도 힘들게 움직일 수 있음 대신 그자리로 다시 돌아가짐 간단히 설명 하자면 깰려고 움직이는데 깨고나면 다시 꿈상태 그 자리 무한몽 보통 꿈은 날아다닐 수도있음)

꿈에서 한참 자는데 골목에서 퇴폐미가 흐르면서도 굉장히

이쁜 s급 연예인이 손짓 하드라 그래서 따라 드가 보니

내 옷을 벗기면서 유혹하길래 키스 하면서 몸좀 더듬고

있을때 저번에 호텔 침대위에서 다른 겁나 이쁜여자랑하고

새벽에 불침번 피해서 세탁기 돌린게 생각나서 그냥 고대로

바로 꿈에서 깨고 숨겨놓은 맥심을 들고 화딸을하고 다시

꿀잠을 잠 ㅋㅋ

다음날 일과 마치고 다시 잠들었는데 어제 그년이랑 그 년친

구랑 같이 와서 강제로 골목으로 데려 가드라(둘다 겁나이쁨)

이번에 못도망가게 할려고 그러는진 몰라도 진짜 적극적으

로 하드라 바로 벗기고 벗고 둘이서 애무해서 세워주고 바로

ㅅㅅ함 그 때 난또 이 생각을 했어 이년이 나랑 할라고 친구

까지 데려 왔네 팬티 빨기 싫은데 도망가야 겠다고 생각한

순간 눈치 챘는지 친구년이 인건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체

위로 해주고 처음 본년은 뒤에서 보조 해주드라 그 체위가

그 친구년이  웃으면서 그대로 ㅂㄹ 빨면서 허리 반으로 딱!

접어서 바로 뒷치기로 대주는 요상한 체위에다가  딴년은 뒤

뒤에서 붙잡는 식으로 보조를 해주드라 그때 생각 했지

평생 한번 할까 말까한 체위인데 그냥 싸야겠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다가 쌈 ㅎㅎ(생각중에서도 하는 상태)

싸고 사니까 이쁜이  두명이서 웃으면서 바이바이 하면서 감

그 후 깻는데 역시 팬티 다 젖어 있어서 불침번 눈치 보다 팬

티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