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시절 일본의 한 지역에 유명한 인형이있었는데 그 인형은 날씨를 알려주는 인형으로 유명했음. 그 인형은 항상 무표정이었는데 밤이되면 한번 표정이바뀌었음. 그게 우는표정이되면 틀림앖이 비가내렸고 사람들은 옛날부터 그 인형을 보고 다음날의 일정을 계획했다고함. 근데 어느날밤은 그 인형이 입이 찢어져라 환하게 웃는거. 그렇게 인형이 웃은적은 없어서 사람들은 이상해했다고함. 그리고 다음날 그 지역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터졌다고...



(비가오면 우는인형인데 맑은날이면 울지않았다고 하잖아. 그런데 비에반대되는 불이 크게 터지는 원폭이니까 활짝 웃었다는게 너무 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