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쯤잠이오지않아

밨에잠시바람세러

잠시나왔다

한4시쯤인가횡단보도에서신호을기다리고있어는데

왠한꼬마가반대편에서있어다

그꼬마가

온얼굴이상처투성이고

어디가아픈지안색이안좋아다

신호가빨간불에서파란불로빠뀐순간

건너고있어는데그꼬마가다자꼬자

내손을덮석잡은면서나환텐하는말이

아저씨천원만빌려주세요

그순간그아이손을뿌리치고

빠르게도망을갂다

놀란나머지신발한짝을잃어버리고온거다

다음날아침이었다

나는회사에출근할려고

치하철탈려고나왔는데

왠황단보도앞에사람들이많길래

아뭐지사고났냐

하면서

잠시봤는데

왠고통사고난것이다

사람들에속삭이는애기가

그아이죽어났봐

하면서애길하길래

마침내앰블런즈차가마침내도착을했고

사고난아이을봤는데

그아이는

어제게횡단보도에서봐던나환텐천원만빌려주세요했던그꼬마였다

그꼬마는병원에옭기기전에숨져다고한다

몇일뒤

회사에퇴근하고

집에도착했는데피곤한나머지난씻지고안고

바로잠자리에들었다

그런던몇시간후꿈에서몇일전사고로죽어던그꼬마가

내꿈에나타나면서

그꼬마가그때천원만빌려졌더도나당신때문에죽지않아어

라고하길래갑지기그아이는내목을족르기시작했다

너무놀란나모지난소리을치고꿈에서깨어났다

그리고몋일뒷

나는그아이무덤에갔서

잘못했어하면서

그아지무덤에가서사과을했다

마침내그아이는다시는나타났지않아다

앞으로사람환텐희망줄려고봉사활동을시작했다

이이야기는

저에지접꺽어던100프로실화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