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금으로 부터 6년전 중학교 3학년인가 2학년때어 한창 여름이였고 나 동생 엄마 아빠 가족 4명이야
아버지가 내가 중학교 1학년정도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다른 곳으로 사업 일을 가셧어
물론 지금은 망하고 돌아오셔서 같이 살어 ㅋㅋ
본론으로 돌아가면 한창 여름때였고
우리집 방 구조를 설명하자면 집이 너무 작아서 한 거실 과 한 방 화장실 정도 뿐이였는데
내가 초등학생때 점점 커가니 방이 필요했거든 그래서 베란다까지 방을 뚫고 내방을 가졌어 말이 길어짐 미안
어머니는 한창 컴퓨터 게임 맞고와 사천성에 빠지셧을때 였어 ㅋㅋㅋㅋ
그 때 동생이 다른 방에서 잤는지 수학여행갔는지 놀러 갔는지 모르겠는데 어머니와 나만 있었어
난 내방에서 잘수가 전혀없었어 자려고 하면 어머니가 게임하는 모니터 불빛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 방으로 가서 잤지
한마디로 거실을 뚫은거니 바로 옆방이야
시간은 새벽 2시? 정도 였어 어머니는 게속 게임하셧고 나는 자고있다가 잠깐 깼어
여름이라 거실 문앞에 빨래 여름에 비올때 밖에 못너니 집에 널기위해 있는거 알지? 그게 있었어 방문 안닫고 잤거든
그런데 잠깐 깼다가 다시 자려는 순간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그래서 그 빨래 건조대? 쪽을 보니 할머니 그림자같은게 있더라구 ?
나도 의심했지 .. 빨래 걸은것이 불빛에 비쳐줘서 그림자가 생겼구나 라고
근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 ? 할머니가 한복 같은거 입고있더라구 얼굴은 안보였어
그냥 검은 모습이였어 연기로 생긴 모습처럼? 절대 안사라지더라구
난 너무 무서워서 최대한 안보고 등돌린채로 떨며 그냥 잠들었어 그 날 아침에 난 너무 소름돋았어..
그 빨래 건조대에 옷들으로 빛이 반사돼서 절대 그 한복과 할머니 사람의 모양으로 그림자가 생길수 없겠더라구
그후 저녁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우리가 궁금해서 보러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이 일은 미스테리로 남아있어
그때 이후론 귀신 이런거 안믿던 나도 귀신이라는 존재를 믿게됐어
내가 써봐도 가독성 쓰레기라 미안해..
예시로 사진도 올려봤어 정말 저렇게 검은 연기 그림자에 할버니 가 한복입고 있었어
사진 언제적거냐 ㅋ마좃비비자!!!!!!!!!!!!!
진짜뭐라하는지 시1발;; 국어문법 다시때고와라 개짜증나네 차라리영어를 시작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존나못쓰네 몇살이야? - dc App
근데 글 진짜 못쓰긴하네
애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