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이 연재될때, 2010년이었나
그쯤에 유행하던말인데
아! 여튼 하고싶은말은 올려준 13,14,15화는
정말 고맙게 잘 보고 복사해서 폰메모장에 저장도 해뒀어.
저때 나는 중3때 미국에서 잠깐 지내고 있을때 혼자 심심해서 인터넷 여기저기 보다가 여기서 우연히 읽은글인데 고등학교 다니면서도 졸업하고서도 줄 곧 계속 찾고싶었어!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앞부분도 찾을수 있을까 묻고 싶은데 혹시 가능하면 gt650r@naver.com 으로 답해줄수 있을까?
사례라도 꼭 하고싶어!!
훈훈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