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 영화로나온 혈육의꽃 그 영화의 실제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제 나이 17  저희 삼촌은 제가 3살때 양아치엿습니다 깡패짓도하고돌아다니셧습니다 그런생활할쯤 아는후배가 비디오테이프를 여러장 외국에서 가져왓다햇습니다 그중하나인 일본어로적힌테이프하나를 틀엇습니다 그영상에는 일본의 연쇄살인마가 직접찍은영상이 담겨잇엇습니다. 살아잇는 여자를잡아다가 의식잇을때마다 팔다리 마디하나씩 잘라가며 여자가 의식을잃고 기절하면 기다렷다가 의식차리면 절단햇습니다... 마지막 다리까지 다잘린후.. 그살인마는 숫가락으로 눈을판뒤 여자의몸을 갈라서 안에내장을 비워낸후 흙을 넣고 꽃을심엇습니다.. 제가 최근에 들른이야기라 그 비디오테이프는 오직하나밖에없다고들엇습니다 삼촌집에잇지만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그살인마는 2034년 출소예정이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