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가 옛날에 인터넷에서 말하면 죽이는 귀신?이야기인가 비슷하게 번거같아

근데 그 귀신이 환각을 만들어내서 말하게하는데(웹툰인가)

쨋든 내가 꿈속에서 야자를 얘들과 하고 있었어.
야자시간이 꿈속에서 직감적으로 ??시~오후9시까지야.

왜 꿈속에서 왜인지 머르겠지만 안다는 느낌 있잔여 쨋든 그런느낌인데 애들이랑 떠들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온겨

그런데 휴대폰 시계가 11시50분이데?학교시게는 8시50분인데 근데 별로 신경 안쓰고 전화받았는데

엄마가 어디냐고 걱정된다고 하는거. 그래서 장난으로 '어 저기 사람보인데' 하고 놀래켜주고 '으아 귀신이야'

하면서 장난치는데 갑자기 학교전체 불이 싹 꺼지는거야. 그래서 놀랐는데 별 신경 안썼어 (왜 안쓴거지 멍청이)

통화를 계속하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휴대폰 귀에서 때고 내 뒷자리 비쳐보는데 사람이 없는거야 놀라서

교실전체 비춰봤더니 다 없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순간 처음 말했던 귀신이 생각나는거.

그래서 뒤질거같다고 생각하고 학교 뛰쳐나가는데 미친 키가 2~2.5? 내가 174니까 나보다 좀 많이 큰 검은샏밖에없는

귀신이 서있는거야 미치겠네. 그래서 될대로 되라하고 달려드는데 귀신이 팔로 나를 공격하려는거야

그거 대충 피하고(피했나?) 몇초뒤에 깨어났어. 그리고 소름끼쳐서 방밖으로 나가는데 엄마가 있었어.

소름돋아서 이 얘기 악몽꿨다면서 말해줬는데 말하면서 이생각 들더라 '말하면 죽이는 귀신'

미친 이생각 들어서 소름끼쳐서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런귀신이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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