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한달은 진짜 존나 무섭고 잠드는것도
개무서워서 벌벌떨고 이방 도망가고싶었음

근데 존나 흙수저라 이방아니면 살곳이 없어서
그냥 순응하고 살기로함
지금은 가위눌리면 몸 마비걸리는거 기막히게 잘풀음
숨쉬는거보다 잘함 ㄹㅇ

가위 자주눌리면 사람 초췌해지고 우울증걸리고
심하면 자살시도도 한다는데

이방 1년계약한거 2개월뒤면 끝나는데
여기 살면서 몸도 건강해지고 살도 10키로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