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사람과 싸우게됨(킹오브처럼)

싸우다가 다른나라로 도망칠수밖에 없음

그래서 무작정 뛰어감 하나는 옛날 철길 하나는 전철 철길

전철 철길은 전철올까봐 옛날 철길로 무작정 뜀

뛰다보니까 무슨 허름한 건물? 공사중인 사람사는 나와서 일단 점프해서 내려감

한 남자가 있길래 제발 여기서 일시켜달라고함

근데 말이 안통하는거;; 보니까 대만이더라 나는 한국계대만인? 암튼 한국사람이면서 대만 사람이였음 ㅋㅋ

암튼 뭐 그렇게 일하기로 햇는데 여동생이 찾아옴(근데 현실 여동생은 아님 뭔가 다른 여동생 느낌상)

여동생보고 엄마 아빠가 나 이렇게 도망온거 알아?

그러니까 동생이 아.. 그래서 어제 엄마아빠가 사랑한다고 보고싶다 했구나.. 라고 함

근데 엄마아빠도 대만사람;; 현실부모님이랑 다름

그래서 그얘기 듣고 돌아갈 마음먹고 있는데 어떤 한국인 작가가 여동생한테 치근덕거리는거 눈깔 확뒤집혀서 죽일려다가 멱살잡고 빨리 꺼지라고 하다가 그새끼가 빽서서 바로 대만재판으로 넘겨짐

꿈에서 웃긴게 거긴 무슨 불켜진 영화관이고 거기에 피고원고 다 앉아서 판결내용 담긴 봉투를 받아 카운터 세고 일시에 열어보는거임

처음엔 난 직감적으로 난 사형이구나 느낌

근데 봉투 받고나서인가? 딱 무혐의인거 갗았음 그래서
원고보고 서로 봉투 바꿔서 동시에 열어보자라고 딜함 오케이하였으나 바뀨진 않음

그래소123 키운터세고 극장에선 환호성 터지고

나도 환호는 하되 안열어보고 걍 뒷자리로 던져버림

그리고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