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아주옛날 먼 산골에 두명에도깨비가살았습니다
한명은 온몸이빨갛고 방망이를두드리면 금은보화가나왔습니다 보물상자를찾는게취미였고 난폭하며 성격이괴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노란도깨비는 항상 파란방망이를들고
자기 방망이를 갈고딱고 아끼고 자기방망이를 아꼈습니다
그러자  아주 마음 씨착한 덩치큰 도깨비가나타났습니다
그 몸은 녹색이였으며 왠지모르게슬펴보엿습니다

그녹색몸을가진도깨비는 방망이가없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걸 본 노란도깨비는 자기방망이를 두손에쥐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녹색도깨비는 마음이 아파서 울기만하였습니다. 그러자 빨간도깨비가 나타나 노란도깨비에 머리를때렸습니다. 노란도깨비는 아무말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녹색도깨비는 파란방망이가졌이니 빨간도깨비에게 도전장을신청하였습니다.  다음날아침 안개낀 강에 두 도깨비는만났습니다. 하지만 빨간도깨비는 방망이를두고 도망갔습니다. 녹색도깨비는 오히려 마음이 더아팠습니다. 그방망이를들고 노란도깨비에게 그방망이를 선물로주었지만 노란도깨비는 도망을쳤습니다. 녹색도깨비는 두방망이를가지고 슬픔에잠긴체 두방망이를 땅에놓고 매일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