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작은아버지와계심 할머니 소변통 정리하고.. 보내드림..
ㅇㅁㄱ에서 집으로 걸어오는데 기찻길이 놓여있음
케텍스 지나가려해서 옆으로 비껴있는데 기사아재가 타고가라 했음 그래서 타고 내렸는데 만화속으로 들어감
세계관은 확실히 기억안나는데 레이싱였던거같아..
레이싱하면서 거기 여자애랑 친해짐 (같은꼴찌여서)
완주하니까 난 나옴 헤어질때 너무 슬픔 나는 기억하는데 여자는 뭔가.. 허전해 이러면서 기억이 사라진거로 보임
그리고 군생활하는데 계단으로 내려감 근데 엄마가 힘들어하면서 올라오는거 2층인데 땀을 막흘리면서
보니까 더위먹음 아들만나러왔다면서 아들도 못알아보는 안타까운상황 푹쓰러짐
빨리 간부들에게 얘기해서 병원으로 ㄱㄱ
일단나는 엄마 가방하고 짐 뒤져서 지갑휴대폰부터 확인함
이상없고 차에어컨바람씌게하니까 깨어나심 다행..
차안에 여러사람들이있는데 내 무릎에는 한 여자애가잇엇는데 내 여친의 동생이라고 함 그래서 저언니는 뭐야 하니까 아줌마~~ 아니 큰누나랑 동갑인데? 언니라고 해봐 으아아아아아앙 아줌마야야어아아아아아 이램ㅋㅋ
암튼 차애서 내리니까 8명 ㅡㅡ
경양식집에가니까 스테이크 세팅되어잇꼬 앉아서 먹으려햇는데 엄마가 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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