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이야기입니다(2016.1.1)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좀길어요
(읽기귀찮은 분들은 주절주절대서 ㅈㅅ;이라 써져있는 부분부터 보시길)
내가 살았던 아파트 윗층에 아주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있었음
이웃이랑 매일 수다떨고 그랬는데
어느날 이웃이랑 수다를떨고있었음 거의 연말이었음
우리 언니가 연말엔 조용한 시골가서 보내고싶다고 빈말로 얘기함
이웃이
자기 가족들이 완전시골까진아니지만 시골분위기 정도인 곳에서
전원주택지어서 살고있다고해서 거기 가서 같이 놀다오자고함
우린첨엔 방해된다고 거절했지만 결국감ㅋ
나.울언니.울동생.이웃분 해서갔음
출발한건 12.30일 5시쯤
1시간거리였는데 이웃말대로 완전시골은아니고
시골분위기나는 곳이었음 주변에 공장 디따많았음
가는길에 빌라 존나많았어
암튼가서 마당에서 캠핑도하고 재밌게놀음
근데 신기한게있었음 밖에나오는 사람이 한명도없더라ㅋ
사람의 실루엣은 본적없고 차만 지나갔음
주절주절대서 ㅈㅅ;글쓰기능력이 딸림 이제부터 시작임
일이 발생한건 12월31일 밤..
종치는걸 보고싶었지만 이때 너무 졸려서 11시경에 들어가 잤음
1층에 방이 2개인데 난 작은방에서 자고
동생이랑 같이잤음 언니는 가요대제전인가보고있는다고 안잠
난 자면서 꿈도꿨음 그리고
중간에 깼음 몇신지 궁금했는데 왠지 방문열고 나가긴 무서웠음
그래서 다시 자려고누움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아아아
소리가 들렸음 개소름임;; 난 언니가 낸 소리인가 하고 넘어감
근데 아아아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리는거임 그리고 저음 고음 존나다양해
고음은 애기울음소리같고 저음은 개짖는소리같았음
동생을 깨워보려했는데 너무 꿀잠을 자길래 냅둠
용기를 내서 마루로 나가봄 시계가 안보여서 마루 책상?에
폰들이 있어서 폰킴 4시였음 마루바닥엔 언니가 자고있었음
다시 들어갔는데
내가 잘못본건지 동생 위에 누군가 누워서 날 보고있었음
머리가 동생얼굴을 덮었고 하얀한복차림이었음
이때 나 뒤로 자빠져서 기절했었음
소리를 안질러서 아무도 날 못봤었음ㅋ
그리고 아침. 사람들이 기절한 나를 발견하고
어찌저찌해서 일어남
난 어제일을 주절주절 말했는데 언니는 내가 겁이많아서
헛것을 본거라고함
그리고 동생이 말하는데 동생이말하자마자 어제본건 헛것이 아니란걸 느낌
동생 왈 " 어제 가위눌렸었는데 앞이 하나도안보였어 깜깜하더라"
지금생각해도 ㄹㅇ소름이었음 그대로 난 떡국먹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뒤로도 이웃분이랑 친하게지냈는데 이사간뒤로 연락이끊겼었음
아직도 미스테리한건 그 아아아 소리는 무엇이었을까?
새해라서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좀길어요
(읽기귀찮은 분들은 주절주절대서 ㅈㅅ;이라 써져있는 부분부터 보시길)
내가 살았던 아파트 윗층에 아주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있었음
이웃이랑 매일 수다떨고 그랬는데
어느날 이웃이랑 수다를떨고있었음 거의 연말이었음
우리 언니가 연말엔 조용한 시골가서 보내고싶다고 빈말로 얘기함
이웃이
자기 가족들이 완전시골까진아니지만 시골분위기 정도인 곳에서
전원주택지어서 살고있다고해서 거기 가서 같이 놀다오자고함
우린첨엔 방해된다고 거절했지만 결국감ㅋ
나.울언니.울동생.이웃분 해서갔음
출발한건 12.30일 5시쯤
1시간거리였는데 이웃말대로 완전시골은아니고
시골분위기나는 곳이었음 주변에 공장 디따많았음
가는길에 빌라 존나많았어
암튼가서 마당에서 캠핑도하고 재밌게놀음
근데 신기한게있었음 밖에나오는 사람이 한명도없더라ㅋ
사람의 실루엣은 본적없고 차만 지나갔음
주절주절대서 ㅈㅅ;글쓰기능력이 딸림 이제부터 시작임
일이 발생한건 12월31일 밤..
종치는걸 보고싶었지만 이때 너무 졸려서 11시경에 들어가 잤음
1층에 방이 2개인데 난 작은방에서 자고
동생이랑 같이잤음 언니는 가요대제전인가보고있는다고 안잠
난 자면서 꿈도꿨음 그리고
중간에 깼음 몇신지 궁금했는데 왠지 방문열고 나가긴 무서웠음
그래서 다시 자려고누움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아아아
소리가 들렸음 개소름임;; 난 언니가 낸 소리인가 하고 넘어감
근데 아아아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리는거임 그리고 저음 고음 존나다양해
고음은 애기울음소리같고 저음은 개짖는소리같았음
동생을 깨워보려했는데 너무 꿀잠을 자길래 냅둠
용기를 내서 마루로 나가봄 시계가 안보여서 마루 책상?에
폰들이 있어서 폰킴 4시였음 마루바닥엔 언니가 자고있었음
다시 들어갔는데
내가 잘못본건지 동생 위에 누군가 누워서 날 보고있었음
머리가 동생얼굴을 덮었고 하얀한복차림이었음
이때 나 뒤로 자빠져서 기절했었음
소리를 안질러서 아무도 날 못봤었음ㅋ
그리고 아침. 사람들이 기절한 나를 발견하고
어찌저찌해서 일어남
난 어제일을 주절주절 말했는데 언니는 내가 겁이많아서
헛것을 본거라고함
그리고 동생이 말하는데 동생이말하자마자 어제본건 헛것이 아니란걸 느낌
동생 왈 " 어제 가위눌렸었는데 앞이 하나도안보였어 깜깜하더라"
지금생각해도 ㄹㅇ소름이었음 그대로 난 떡국먹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뒤로도 이웃분이랑 친하게지냈는데 이사간뒤로 연락이끊겼었음
아직도 미스테리한건 그 아아아 소리는 무엇이었을까?
새해라서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졸무 ㄷㄷ 또없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