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쓴 사람인데
생각해보니까 그때 이웃가족분중 한명이
무서운이야기를 해주셨거든요 그중에
직접겪은실화가 있었는데 그이야기를 해주려고합니다

음슴체가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내동생이랑 나이가비슷했던 이웃분의

동생?이 해주었었음 (간단하게 동생이름은 수영(가명)으로하겠음)

어제말했듯이 이웃가족분집은 전원주택임
마당에 식탁이랑 의자도 있고 다양하게 있음
또 이 주택이 오래됐다고함 1990년대쯤 지었다고하는데

2000년 초중반쯤 수영이가 초-중 사이였다고함
그때 옆옆집에 친하게지내던 여자애가 있었다는데
매일 같이 놀았다고함

그런데 언제쯤인가 여자애가 보이지않았다고함
그래서 그집으로 가보았는데 아무도 없었고.

수영이는 몇주동안은 여자애를 보지못했다고함
그리고 한달?쯤

8월한여름 비가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고함
수영이는 마루쇼파에 누워서 자고있었고
마루엔 마당이 훤히보이는 큰 창문이 있음

자고있는데 눈을 떴다고함
일어나진않고 눈만 떳는데
집안이 조용한걸보니 아무도 없는거 같았고
다시 눈을 감으려 할찰나

마당 식탁에서 그여자애가 앉아있었다고함
수영이는 일어나서 다시 보았음
여자애가 맞았음 근데 이상하게
우산을 쓰지않고 비맞으면서 앉아있었다고함

수영이는 반가워서 자기도 모르게 바로
여자애를 보며 "ㅇㅇ아!!" 하고 소리치고

우산 찾아서 현관으로 나갔는데 여자애가 없어졌데
나가서 찾아봤는데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함


집찾아갔는데도 여전히 집엔 아무도없었고.

그렇게 엄마가 들어오고 수영인 자초지종 설명을함

근데 ㄹㅇ충격적이었데
엄마왈 ' ㅇㅇ이 몇달전에 교통사고로 병원가있다 죽었어'

그럼 여자앤 그애의 영혼이었을까?

수영이에게 마지막인사를하려고 왔을지도모르지

내가겪은일이 아니라 실화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