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영화 곡성 본 사람 있음??
영화 보면 닭 울음소리가 정확하게 세번 울리는데 그 시점이 자세히 기억이 안나거든 처음 울때 딸래미가 대문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던 상황이었는지도 긴가민가하고 두번째 울때 줄초상 직전 상황이었는지 세번째 울때 이미 상황 종료된 상황이었는지도 몰겠거든 스포 그런거 전혀 모르고 보고 다 본 담에 리뷰 대충 봤는데 무명이 닭 세번 울기전에 가면 다 죽는다고 말 했을 타이밍에는 분명 딸래미가 문앞에 서 있는 장면 이전이지?? 무명이 그 말 했을때 바로 갔으면 어떤 상황이 연출되었을지 닭 세번 다 운 담에 갔을때는 어떤 상황이 연출되었을지 솔직히 겁나고 찝찝해서 두번은 못보고 있는데 진짜 궁금하다..감독한테 직접 물어보고 싶을만큼 제목이 무서워서 안보다가 어제 첨 봤는데 다시 보고 싶긴한데 왠지 소름끼치고 찝찝하고 그래서 못보겠다..한달 쯤 뒤에나 보려나 ㄷㄷ |
대충 갤..10군데 정도 물어봤는데 답이 없다는 게 공포스럽군..
그냥 나홍진이 애초부터 독자들 벼랑끝에 몰려는 의도로 만든 장치일뿐이야
답같은거없다
해석이 여러가지있는데 감독도 생각안한 해석 나와서 재밌다고 그러던데
종구 보단 덫구지!
종구차캐여 ㅠ 개로피지마
나 예전에 이거 1000만관객용 뒷내용 이라는거 본거같은데... 닭이 3번 울고 간다음 내용이였는데 기억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