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ㅁㄱ 4거리 쯤에 조개구이집 있나봐
거기서 친척들 다 모여서 먹음
먹는데 유상무 안영미 (아는얼굴은 2명)과 일행들이
조개구이 먹고 있었음 안영미 생각보다 이쁘더라
다먹고 난 휴대폰으로 스타방 보는데
조개구이먹다가 혀 데임
작은엄마가 나 불러 ㅇㅇ아 편의점에서 허쉬좀 사와
그래서 허쉬요? 묻는데 혀데여서 발음이 잘안됨
작은엄마한테 말하고 바로 나감
근데 검은 바람막이에 청바지입고 배낭매고 더벅머리 청년이 웃으면서 길좀 물을게요 이랬음
그래서 내가 바쁘니까 최대한 빨리 얘기하죠 (이상한 사람인지는 예상함) 하는 순간 뒤에서 누가 나를 주먹으로 배친다음 어깨에 짊어매는 순간 깸 ㅠㅠ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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