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전에 몸이 좀 피곤해서 좀 자야겠다 싶어서
자다가 잠깐 너무 덥고 불편한 느낌때문에 비몽사몽한채로 깼는데 분명히 방문을 닫고 잤는데 누가 내 옆으로(침대임) 슬쩍 걸어가는거임 인기척이 느껴질정도로 가족들은 밖에 있는데?? 그때 딱 가족이아니라는 직감이 들었음 그렇게 누군지모르는넘이(맨발로 걷는 소리남) 걸어서 창문을 여는거임(정확히는 여는 시늉?) 어떻게든 몸을 움직여보려고 하는데 아예 안움직여짐 겨우 다리하나 움직이고 엄.. 엄마 하는데 목소리도 안나오던중 갑자기 그 놈이 없어지고 내 얼굴위로 이상한 얼굴 형체가 희미하게 나타날려는 순간 딱 깨고 도망쳐나왔음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그냥 단순한 악몽인지 정말 가위눌린건지 궁금함 이전에도 이런비슷하게 가위눌린적은 몇 년전에 있었지만 그때도 이런느낌이 났었기때문에 ;;
자다가 잠깐 너무 덥고 불편한 느낌때문에 비몽사몽한채로 깼는데 분명히 방문을 닫고 잤는데 누가 내 옆으로(침대임) 슬쩍 걸어가는거임 인기척이 느껴질정도로 가족들은 밖에 있는데?? 그때 딱 가족이아니라는 직감이 들었음 그렇게 누군지모르는넘이(맨발로 걷는 소리남) 걸어서 창문을 여는거임(정확히는 여는 시늉?) 어떻게든 몸을 움직여보려고 하는데 아예 안움직여짐 겨우 다리하나 움직이고 엄.. 엄마 하는데 목소리도 안나오던중 갑자기 그 놈이 없어지고 내 얼굴위로 이상한 얼굴 형체가 희미하게 나타날려는 순간 딱 깨고 도망쳐나왔음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그냥 단순한 악몽인지 정말 가위눌린건지 궁금함 이전에도 이런비슷하게 가위눌린적은 몇 년전에 있었지만 그때도 이런느낌이 났었기때문에 ;;
가위라는게 꿈과현실의 중간이라
별 신경쓸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