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였지 형이랑 난 방을 같이썼는데 그때 난 초딩이니까 늦게 등교하는데 형은 중학생이였거든 그래서 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가는데 형이준비할때 뭐 부스럭대고 하는 소리때매 항상 형일어날때 나도 깼었어 근데 일어나진않고 그냥 누워서 다시잤었지
그날도 형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느라 나도 그때 깼었어
그때가 겨울이라서 6~7시 쯤인데도 밖이 많이 어두웠지
형이 밥먹으러 방문을 열고 나간다음 다시 닫는데 제대로 안닫혀서 살짝 열려있고 문이 조금 흔들흔들하는 상태였지
근데 1~2분이 지나도록 문이계속 흔들거리는거야
뭔가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문 사이로 방 바깥쪽 문고리를 봤는데 하얀손이 문고리를잡고 문을 흔들고 있더라고
잠시동안 쳐다보다가 저게뭐지? 하면서 방안쪽 문고리를 탁! 잡았어 지금 생각해보니 겁도없네ㅋㅋ
암튼 문고리를 잡으니까 하얀손이 현관쪽으로 사라지더라고 그래서 문을열고 현관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그때 형은 거실에서 밥먹느라 그럴수가 없었고 엄빠도 안방에서 자고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기묘한일이지만 그때당시엔 그냥 뭐지... 하고 방에들에가서 다시잤음ㅋㅋ
그날도 형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느라 나도 그때 깼었어
그때가 겨울이라서 6~7시 쯤인데도 밖이 많이 어두웠지
형이 밥먹으러 방문을 열고 나간다음 다시 닫는데 제대로 안닫혀서 살짝 열려있고 문이 조금 흔들흔들하는 상태였지
근데 1~2분이 지나도록 문이계속 흔들거리는거야
뭔가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문 사이로 방 바깥쪽 문고리를 봤는데 하얀손이 문고리를잡고 문을 흔들고 있더라고
잠시동안 쳐다보다가 저게뭐지? 하면서 방안쪽 문고리를 탁! 잡았어 지금 생각해보니 겁도없네ㅋㅋ
암튼 문고리를 잡으니까 하얀손이 현관쪽으로 사라지더라고 그래서 문을열고 현관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그때 형은 거실에서 밥먹느라 그럴수가 없었고 엄빠도 안방에서 자고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기묘한일이지만 그때당시엔 그냥 뭐지... 하고 방에들에가서 다시잤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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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시불.. 오줌지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