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개가 자꾸 안올라오려고하는건 가끔씩 그래서 그려려니 하는데 어떤날 밤에 새벽 2시쯤인가 개가 내옆에서 자다가 누가 발로찬것처럼 침대에서 지혼자 떨어진적이 있음
지발로 내려갔으면 타닥 하고 발이 시간차로 떨어지는게 정상인데 진짜로 누가 밀어서 떨어진것처럼 철썩 하고 떨어졌었음
ㅈㄴ 깜짝놀라서 개 보니까 개는 꼭 내가 밀었다는것처럼 원망스러운 불신의 표정으로 날 보더라
개키우는 사람은 뭔표정인지 알거임
이날은 뭔가 기분이 나빠서 그대로 동네 편의점 가서 점장이랑 밤새 노가리까다가 해뜨고 집옴
지발로 내려갔으면 타닥 하고 발이 시간차로 떨어지는게 정상인데 진짜로 누가 밀어서 떨어진것처럼 철썩 하고 떨어졌었음
ㅈㄴ 깜짝놀라서 개 보니까 개는 꼭 내가 밀었다는것처럼 원망스러운 불신의 표정으로 날 보더라
개키우는 사람은 뭔표정인지 알거임
이날은 뭔가 기분이 나빠서 그대로 동네 편의점 가서 점장이랑 밤새 노가리까다가 해뜨고 집옴
개는 사람보다 체온이 높아서 같이 자다보면 더워서 무의식적으로 발로 찰 때가 있어요. - dc App
침대에 안 올라오려고 하는 것도 그 때 발로차서 개가 침대 올라가면 싫어하신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 dc App
옆구리에서 자고있었는데 누가 뭘 어케차요
꿈꾸다가 지랄하는 개들이 얼마나많은데
그건 가능성있다
가능성있는게 아니라 팩트임 강아지는 지능도높아서 꿈꾼다고 이미 미국 하버드대학교 퍼피D독 교수가 논문도 냈음
우리개 꿈꾸는걸 내가 한두번 본줄아냐.. 꿈꾸는게 가능성있다는게 아니라 자다가 지혼자 경기일으켰을수도 있겠다고
개는 니들 생각보다 훨씬 똑똑해 좆간이랑 의사소통할 마음도 있고 좆간 이해하려고 노오오오력함
아무튼 무서운일아님
정성추 - dc App
ㅇㅇ 님 침대에 귀신삼 빨리 무당집가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