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려가는데 너무어두워서  그런지 자꾸 뒤에서 누가 잡아당기는것같더라
그 느낌이 짜증나서 모기소리도 재수없고해서 뛰어가자햇는데
산을 내려가다보니   다행히 불빛같은게보엿다.


근데  약간 절벽같은 경가진곳이라 조금만 정상으로올라가서 무슨 전깃줄 탑 송신탑잇는데까지는 찾아서 올라가야햇다.  근데 또 길일어버릴까봐 빛이 안사라지는한에서
개속 올라가면서  빙돌앗다. 다행히 송신탑을 찾앗고 그걸 기점으로   길을찾을수잇엇다.


막상 아무일없이  마을에 도착하니 다리에 힘이쫙풀렷다 다행히  원래  산타는코스  완주지점보다  절반 정도되는 마을이라서  지하철타면 집에갈수잇다.

그래서 친구랑 해어지고

집에가서 씻고잣는데


다음날 친구가 꿈에서 산타고왓다더라

그꿈내용이뭐냐면

누가 산에 버려놓은  음식을  자기가먹엇다고한다.

그리고 학교화장실에 숨어잇엇다더라

어떤 여자가 화장실로 눈까리를 분리시커서  뭘 찾는듯
(우주전쟁 외계인처럼)  막 눈깔한테 안보이려고
구석진곳에  기회나는데로 막 숨고그랫다더라

근데  결국 틀커서  그 여자가 눈깔 끼우고 들어오는데

문을 열게할수없어서

화장실문앞에서  여자를 막앗는데 못들어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