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서 임마 어제 힘들게 불안하게 산타서 악몽을꾼걸 얘기하는거라고 하니까
어제간게 ㄹㅇ현실이라고해도

친구가 아니라더라

화장실에서 여자가못들어오게하려다가 눈깔이 못따라오게  수건같은걸로 덮엇고  그 여자 문열려고 개속 이상한소리내고 들어오려고하니까

내친구가  힘이 다빠지기직전에

화장실 착문깨서  밖으로 토신거란다.

그런데 그 여자가 따라오기전에  산을 내려가려고하는데

중간에 길을알기위해 버린 음식조각이

음식조각이아니라

자기 살조각이라더라

못믿겟냐고 몸에 무슨 이상한점없냐고 물어서

친구몸을 보니

약간씩 짤린것같앗다.

내가이걸모를일이없는데
그제서야....

그게 어떻개된거냐고물으니
산에서길을헤메다가

해지져서  어두워서



그재서야 .... 음식같은걸로 길을표시하는건어느정도에서 고갈되엇고 물통도몇개없엇고
토한흔적도 전부 내가 햇던걸 기억햇다...

내가 토한거엿다....

그 짤린살점으로 우리는 왓던길을 알수잇엇고

더이상헤메지않으려고

길을찾앗던건데

사실 기억이잘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