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직 2년도 전 이야기라 기억이 생생한데 나중에 까먹지 않도록 글로 써두는 것도 좋겠다 싶어 이렇게 한번 얘기해봄.
그 당시 나이는 18살, 고2이였는데 우리집이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자주 이사를 다녔음.
저번집에서 2년 이번집에서도 2년보내고 재개발 문제로 곧 이사를 갈 예정인데 항상 이사 가기 싫어했었는데 '이 일' 이 있은 후 부터는 그냥 하루 빨리라도 이사 가고싶음.
여러 일이 발생했는데 첫번째 겪었던 일은 새벽2,3시? 쯤이였는데 그때 나는 스캎하면서 친구들이랑 롤5인팟 하고 있었음.
새벽이라 말은 못하고 이어폰만 한쪽에 끼고 있었고 한쪽은 안끼고 있었던 상태임.
일단, 우리방 구조가 어떠냐면 문을 열면 바로 옆에 침대가 있고 그 침대 맞은편에는 바로 창문이 있음.(쉽게 말해 내가 머리를 대고 자는 배게위에 바로 창문이 있었음)
그리고 침대 왼쪽에는 내가 롤하던 컴퓨터가 있고.. 그렇게 롤을 하고 있었는데 왠 손톱깍는소리? 딱..딱..같은게 계속 들리는거임.
아니 이게 뭔 줫같은 소리지? 혹시 부모님이 손톱같은거 깍나 문에 귀를 대봄. 근데 갑자기 또 소리가 안남.
갸우뚱하고 다시 롤에 전념하고 있다가 서로 컴끄고 침대에 누운 순간 또 손톱깍는 소리가 미친듯이 들리기 시작함.
우리집 창문이 약간 감옥처럼 생긴 창문임 알꺼임 다들.
우리집 창문 정면에는 반지하 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반지하와 우리집 창문까지 사람하나 지나갈수 있는 좁은 골목길이 있었는데 내가 창문을 열고 봤는데 뭐가 앉아 있었음.
그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 좁은 골목길에 새벽 4시가 다되서 앉아있던게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어둡고 해서 잘 보이지도 않았고 순간 소름 돋아서 그냥 조용히 창문닫았음.
그런데, 여기서 개소름돋는게 쫄아서 잘려고 누웠는데 창문을 꽉닫았음에도 갑자기 개추웠음. 내가 처음으로 자면서 옷 껴입고잠.
아마 이상한 일이 이때부터 시작 된거같음.
다음 얘기는 이 일이 있은 후에 꿨던 꿈 얘기인데 좀 기니까 다음으로 넘김.
그 당시 나이는 18살, 고2이였는데 우리집이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자주 이사를 다녔음.
저번집에서 2년 이번집에서도 2년보내고 재개발 문제로 곧 이사를 갈 예정인데 항상 이사 가기 싫어했었는데 '이 일' 이 있은 후 부터는 그냥 하루 빨리라도 이사 가고싶음.
여러 일이 발생했는데 첫번째 겪었던 일은 새벽2,3시? 쯤이였는데 그때 나는 스캎하면서 친구들이랑 롤5인팟 하고 있었음.
새벽이라 말은 못하고 이어폰만 한쪽에 끼고 있었고 한쪽은 안끼고 있었던 상태임.
일단, 우리방 구조가 어떠냐면 문을 열면 바로 옆에 침대가 있고 그 침대 맞은편에는 바로 창문이 있음.(쉽게 말해 내가 머리를 대고 자는 배게위에 바로 창문이 있었음)
그리고 침대 왼쪽에는 내가 롤하던 컴퓨터가 있고.. 그렇게 롤을 하고 있었는데 왠 손톱깍는소리? 딱..딱..같은게 계속 들리는거임.
아니 이게 뭔 줫같은 소리지? 혹시 부모님이 손톱같은거 깍나 문에 귀를 대봄. 근데 갑자기 또 소리가 안남.
갸우뚱하고 다시 롤에 전념하고 있다가 서로 컴끄고 침대에 누운 순간 또 손톱깍는 소리가 미친듯이 들리기 시작함.
우리집 창문이 약간 감옥처럼 생긴 창문임 알꺼임 다들.
우리집 창문 정면에는 반지하 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반지하와 우리집 창문까지 사람하나 지나갈수 있는 좁은 골목길이 있었는데 내가 창문을 열고 봤는데 뭐가 앉아 있었음.
그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 좁은 골목길에 새벽 4시가 다되서 앉아있던게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어둡고 해서 잘 보이지도 않았고 순간 소름 돋아서 그냥 조용히 창문닫았음.
그런데, 여기서 개소름돋는게 쫄아서 잘려고 누웠는데 창문을 꽉닫았음에도 갑자기 개추웠음. 내가 처음으로 자면서 옷 껴입고잠.
아마 이상한 일이 이때부터 시작 된거같음.
다음 얘기는 이 일이 있은 후에 꿨던 꿈 얘기인데 좀 기니까 다음으로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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