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거기 살면서 참 겪었던 일들이 많았었는데..
일단 첫 번째로 한 여름 낮 이야기 하도록 하겠음.
난 건장한 남성인데 복도식으로 집이 나열해 있는 임대주택이였는데, 한 여름 너무 더워서 문을 열고 낮이니깐 TV보고 있었는데.. 어디서 누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이게 계속 가까워 지길래 ( 그때 당시 집에 혼자 있던 상황 - )웬 여름인데 검은 옷을 입고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아파트 복도를 돌아다니더라 ㅋㅋㅋㅋ 와... 아직도 그 사람 형태가 생각이 남.. 근데 자연스럽게 문을 닫으면 되는데 내가 그걸 보고 너무 놀라서 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 아파트가 ㄱ,엘리베이터,ㄴ으로 들어가게 되있는데 각 복도당 집이 8개 였고 우리집은 입구 첫번째 집이였음.) 한 7번째 집에서 갑자기 빨리 뛰더라고ㅋㅋㅋㅋ 그때 그 기분은... 그래도 난 죽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 미친듯이 잠그고 집전화로 부모님전화하고 옆집이랑 아는 사이여서 벽 미친듯이 두들겼던 기억이.. 그 후로 여름이든 겨울이든 절대 문 열지 않음. 이젠 집당 두채씩 붙어있는 30평대로 이사갔지만 그 날의 추억은...
일단 첫 번째로 한 여름 낮 이야기 하도록 하겠음.
난 건장한 남성인데 복도식으로 집이 나열해 있는 임대주택이였는데, 한 여름 너무 더워서 문을 열고 낮이니깐 TV보고 있었는데.. 어디서 누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이게 계속 가까워 지길래 ( 그때 당시 집에 혼자 있던 상황 - )웬 여름인데 검은 옷을 입고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아파트 복도를 돌아다니더라 ㅋㅋㅋㅋ 와... 아직도 그 사람 형태가 생각이 남.. 근데 자연스럽게 문을 닫으면 되는데 내가 그걸 보고 너무 놀라서 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 아파트가 ㄱ,엘리베이터,ㄴ으로 들어가게 되있는데 각 복도당 집이 8개 였고 우리집은 입구 첫번째 집이였음.) 한 7번째 집에서 갑자기 빨리 뛰더라고ㅋㅋㅋㅋ 그때 그 기분은... 그래도 난 죽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 미친듯이 잠그고 집전화로 부모님전화하고 옆집이랑 아는 사이여서 벽 미친듯이 두들겼던 기억이.. 그 후로 여름이든 겨울이든 절대 문 열지 않음. 이젠 집당 두채씩 붙어있는 30평대로 이사갔지만 그 날의 추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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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이게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