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고등학교인대 선생은 군인 학생들은 군인과 알바할때 친구들

내짝은 ㅇㅈ누나... 누나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누난 애엄마라서 청소면재 받고 집에감

옆분단에 ㅅㅇ이 왔다 힐끔본다

청소땐 ㄱ선ㅇ이가 식당청소.. 이런저런 얘기

끝나고 ㅅㅇ이와 예전부터 그랬듯이 백화점 데이트..

이런저런 얘기하다 사라짐 찾으러감

찾았음 문을 딱여니까 피시방 ㅇㅅㅎ이 있음 같은과라

이런저런얘기하다가 ㅅㅇ이가 나한테 앵기는데 담배냄새난다고... 울음 미안하다

없어짐 결국 만나서 안아주고.... 술마신 ㅅㅇ이와 집에 돌아가는 ... 개꿈이엇지만 기분은 좋앗다 옛날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