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서운이야기나 공포영화를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가끔 친구들과 담력체험이나
강령술을 할때도 있었습니다..

저도 잘알지만 제가 귀신을보고
술에 취해 이상한행동을한적고 있어
제 자신이 무서울때가 있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집에서 몇일을 잣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첫쨋날 새벽에 눈이떠져서 할게없어서
무서운이야기를 보는 도중...
친구방 창문에 뭔가있는거 같아 봣는데..
어떤여자가 창문에 걸터앉아서 저를 보고있었습니다...
놀래서 그대로 침대에 누워 다시잣고...
다음날도 똑같이일어나서 보고있다가..
어제 생각이나서 다시 잘라했는데..
누군가 귀에다가
\"더 봐..왜..왜..계속 봐..\"
이러길래 무시하고 잣습니다..
다음날은 1시쯤?자기전에 무서운이야기를 보는데...
옆에인기척이 느껴져서 친군가 했더니..
친구 다리는 제뒤로 뻗어있었고..
옆을보니 봣던 귀신이 있더라고여..
저는 놀라서 친구를깨워 일으켰고
상황설명을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한말은
\"다음에도 같이봐..!!\"
그 이후로 저는 새벽이나 해지는시간에
무서운이야기를 보지못했습니다..

아..맞다 무서운이야기를하면 주변
귀신이 온다는 소리를 그 후에 들었는데..
혹시 이 이야기를 듣고있는중..
귀신이 옆에서 같이듣고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