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퍼 주작이아니고 처음으로 경험한거라 존나무서웟다

내가 고3때 스트레스성 폭식같은걸 하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골반이나 나 여러가지로 몸상태가 쓰래기가되어가고있다.
어느순간부터 허리가 존나아파도 그냥 참고있는대 한번도 걸려본적이없는 가위가 걸리기 시작한거다.
처음에는 오...이게가위구나 햇는대 2주전? 인가 그때 낮잠을 잘려고 하고있었다.
근대 갑자기 가위가 눌리더니 앞에 흰물체가 보이는거야. 사람형체인 뭔가가.
존나 무섭고 놀라서 눈감고 아무생각도안들드라 무서워서.
근대 그 물체가 내 얼굴에대고 처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때머리가 새햐애지면서 덜덜덜 떨다가 몸이움직이길래 눈을 겨우 떠보니까 아무것도없드라. 그래서 겨우 한숨돌리고 넘어갓지.
근대 그다음부터도 계속 가위가 눌리는거다 그이후로는 낮잠만 잘려고하면 가위가눌리고 밤에 잘려고만하면 뭐가있는거같고 가위가 눌릴려고하고그러는거다.
그러다가 한주전쯤에는 또 가위가 눌리더니 뭔가가 귓가에 다가오는거다.
그거 느끼고 시바료ㅣ바하사퉂ㅈ러난 이러면서 덜덜덜떠는대 하는소리가 시발 "개이득"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 그상황에서는 진심 오줌마려웟으면 질질싸면서 울꺼같은상황이엿는대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존나웃기드라. 아니시발 말 끝마무리를 못하겟어 어쨋든그렇다 재미없는글 봐줘서 고맙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