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잘못해서 등록눌렀더니 2편되버림
아무튼 이게왠걸 갑자기 눈이 번뜩 떠지는거야
생각해보니 침대에 거꾸로 누워서 퍼져잤더라고
눈앞에 또 아무것도 없다가 감았다가 뜨니깐
할아버지가 또서있는거야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안 움직이는데
더무서운건 거실불이 내방으로 들어오고
거실 티비소리도나고 엄마아빠 얘기하시는 소리도 나는거야
진짜 너무 무서워서 가위를 풀려고
어떻게든 안간힘을 줬는데
안풀리는거야
어느새할아버지는 내눈앞까지 와서 씨익 웃더라고
너무무서워서 눈감고있었는데
누가 막 몸을 흔드는거야
눈떳더니 엄마아빠가 있더라
너 계속 끙끙 소리 내면서 식은땀 흘리길래
와서 깨웠다고
내가 방금 얘기하니깐
기가 약해서 그런다고
잠자리 똑바로 자고 한약 먹자고 해서
알겠다했음
그래서 이 이후로는 잠잘때 엄청 조심해서 잔다
너희들도 가위자주눌리면 잠자리 바꿔봐
그날이후로 잠만 조심해서 잣더니 가위는 안눌리더라
끝이 조금 허무하네
이건 내 100퍼센트 경험담이야
믿을사람은 믿고 구라같다는 사람은 안믿어두되
근데 가위눌리는사람은 그순간 자체가 얼마나 공포인지 알꺼야
그럼 20000
아무튼 이게왠걸 갑자기 눈이 번뜩 떠지는거야
생각해보니 침대에 거꾸로 누워서 퍼져잤더라고
눈앞에 또 아무것도 없다가 감았다가 뜨니깐
할아버지가 또서있는거야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안 움직이는데
더무서운건 거실불이 내방으로 들어오고
거실 티비소리도나고 엄마아빠 얘기하시는 소리도 나는거야
진짜 너무 무서워서 가위를 풀려고
어떻게든 안간힘을 줬는데
안풀리는거야
어느새할아버지는 내눈앞까지 와서 씨익 웃더라고
너무무서워서 눈감고있었는데
누가 막 몸을 흔드는거야
눈떳더니 엄마아빠가 있더라
너 계속 끙끙 소리 내면서 식은땀 흘리길래
와서 깨웠다고
내가 방금 얘기하니깐
기가 약해서 그런다고
잠자리 똑바로 자고 한약 먹자고 해서
알겠다했음
그래서 이 이후로는 잠잘때 엄청 조심해서 잔다
너희들도 가위자주눌리면 잠자리 바꿔봐
그날이후로 잠만 조심해서 잣더니 가위는 안눌리더라
끝이 조금 허무하네
이건 내 100퍼센트 경험담이야
믿을사람은 믿고 구라같다는 사람은 안믿어두되
근데 가위눌리는사람은 그순간 자체가 얼마나 공포인지 알꺼야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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