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는 옛날엔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그냥 몸만 안움직이고 그냥 찌르르한 느낌에 무섭기만 했었는데 그땐 그냥 정신차리고 힘주면 풀렸어 근데 그때도 귀신 본 적은 없고 근데 지금 가위 눌릴때는 아프고 몸 감각 그대로인데다가 정신차리면 차릴수록 더 아파져서 빠져나오기도 힘들어 졌는데 아직도 귀신은 안보이더라, 확실히 그냥 생각해보면 별로 무서운 상황도 아닌데 막상 그때가면 엄청 무서움 근데 지금까지 수 백번 눌려보면서 깨달은건 확실히 다른곳으로 가거나 해가지고 잘때 방향만 바꾸면 가위 눌리는 빈도도 줄어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