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제선쪽에서
평소엔 못해도 작년 폭설사태 같은 경우에는 잘 수 있을거다
다른지역애서 일하다 제주공항로 발령오면 사람들이 휴게실에서 쉴땨마다 가위눌린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진짜 농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도 태어나서 처음 가위눌려본게 제주공항임..
보통 학교나 병원같은덴 무덤가에 지어져서 귀신 많이나온다는 괴담같은거 존나 흔하잖아?
나도 처음엔 여기가 무덤가라도 됐었나 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무덤가는 아니고 그냥 넓은 벌판이였다고함.
확장전 공항 근처라 시끄러워서 비워두는 그런 공터
그런데 알고보니 문제가 좀 있더라..
평소엔 못해도 작년 폭설사태 같은 경우에는 잘 수 있을거다
다른지역애서 일하다 제주공항로 발령오면 사람들이 휴게실에서 쉴땨마다 가위눌린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진짜 농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도 태어나서 처음 가위눌려본게 제주공항임..
보통 학교나 병원같은덴 무덤가에 지어져서 귀신 많이나온다는 괴담같은거 존나 흔하잖아?
나도 처음엔 여기가 무덤가라도 됐었나 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무덤가는 아니고 그냥 넓은 벌판이였다고함.
확장전 공항 근처라 시끄러워서 비워두는 그런 공터
그런데 알고보니 문제가 좀 있더라..
이게 그 공터임.
그리고 지금은 공항이 확장되고 여기엔 활주로도생겼다.
게다가 공항건물도 커지면서 국재선이 이쪽에 생겨버림.
이런 모양이다
처음엔 국내선만 길게 있었는데
약간 꺽으면서 국재선을 지었음
그리고 그 때 공사당시사진이
이런 분위기다..
이런거 확인하니까 공항에서 일하는것도 무섭더라..
여태까지 쉬고나면 더 뻐근하던것들도 이런이유였나 싶고..
사진 못믿겠으면 제주공항이랑 뭐 같이 검색하보셈
이 글 전부 진짜 농담 하나 안섞고 진심이다..
제주4.3사건 최대 학살지가 여기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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