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 남자인데
어렸을때는 가위를 엄청많이 눌렸다 일주일중 세번은 눌렸으니 이게 한주 눌리고 좀있다 한주눌리고 이런식이였어 다행이 귀신은 몇번못봣고 근데 딱 중3때? 중2때 인거같아
우리집옆에 세탁소가한개있었어 걸어서 1분거리정도 였는데 자주갔단말이지? 근데 어느날부터 가위를 눌리는데 이렇게 많이 눌린적은 없었단말이지 가위눌리고  한번깨고 또눌리고 깨고 하루에 4번은 눌렸던거같아 근데이게 5일정도 계속눌렸어 누가날 쳐다보는 느낌인데 이목구비는 안보이고 천장구석에서 날쳐다보는 게있었는데 날이갈수록 선명해져보이는거야 5일째가위눌리고 학교끝나고 집에가는데 집앞세탁소에 경찰들이 가득있는거야 알고보니 세탁소 아저씨가 죽었다는거야 근데그게또 5일정도됫대  딱맞아떨어져서 소름돋았지 집가서 엄마한테 말해보니 쓸때없는소리하지 말라고 잔소리듣고 그랬는데 그날밤부터 가위눌리지 않았어  우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