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1사출신 암튼 내가 말년때 혹한기를 하게됬거든?
혹한기만 다녀오면 말출이라 ㅈ같지만 그냥 갔지..
근데 인천에서 근무한 사람은 알꺼야 인천에선 혹한기 할만한 곳이 없어 그래서 우리부대는 다른 ㅈㄴ넓은부대로가서 혹한기를 하게됫지 어디 부댄지는 까먹엇다 무슨 기갑여단이였는데 암튼 부대가 ㅈㄴ게크더라고 무슨 소도시만할 정도로 컷어 그 부대 안에 산도 많더라고 그 중 어느 한 산에서 우리부대가 자리를 잡고 훈련쥰비를 했지
우리부대는 ㅈ가라부대라 난 훈련한게 거의 없어 말년이라 배째라는 식도 있었지만 위장도 안하고 걍 어슬렁어슬렁 구렁이 담넘어가듯 간부들의 눈을 피해다녓지
그러다가 내 맞선임이 하나있는데 나랑 일주일차이라 같이 혹한기를 하게 됬는데
내 텐트는 나랑 내 부사수 한명이 a형치고 좀 넓게 잤어
한 6신가 7시쯤 어떤 ㅈ밥이 기상하시랍니다~!하고 전부 깨우더라고 나는 ㅅㅂ ㅈㄴ피곤하다 계속자야지 하고 잣지 이때 내 부사수는 나랑 붙어다니더니 말년병이 옮아서 안일어나더라고 그러다 나랑 친한 후임이 상말이엿는데 내 부사수보고 야 넌 왜 안일어나냐? 하고 깨우더라고
그래서 착한 나는 부사수보고 야 ㅆㅂ니는나가야지 일어나라 하고 깨워주고 나는 다시 꿀잠을 잣어 내 부사수는
우어어어어...하며 부스럭거리면서 나가더라고 그렇게 꿀잠자다가 밖에서 뭐 얘들이 수근수근 떠드는 소리도 들리고 뭐 잡소리좀 들으며 잣는데 상말 후임이 아 이제 그만 일어나십쇼! 하며 한 3번인가 날 괴롭히더라고 이 ㅅㄲ가 나랑 동갑이기도하고 많이 친해서 깝친건 이해하겟는데 잠깨우면 ㅈ같잖아 더군다나 말년인데 그래서 오기로 걍무시하고 잣지..그러다가 찜찜한 일이 하나 일어낫어
상말후임이 3번정도 깨우다가 지도 포기했는지 꺼지더라고 나는 아싸 개이득하며 다시잣는데 갑자기 텐트 밖에서 옆구리를 툭툭치더라?
?
난 말년에 유격갔다 시발 - dc App
잠만본가 미친놈ㅋㅋ
슈발년이 뜬금업이 간보고 잇네 밀당주화